워 썬더/지상 병기/소련 트리/중전차 · MB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워썬더 지상 소련 중전차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소련 지상군 중전차 트리로 1939년 전간기 T-26 경전차부터 1989년 냉전기 T-80U MBT가 등장한다.
중전차 트리가 T-10M으로 끝나고 중형전차 트리에 T-55, T-62가 추가되었을 시기에는 중전트리가 약세였으나, 중전트리에 소련 최초의 MBT인 T-64A부터 최후의 MBT인 T-80U까지 등장하면서 사실상 소련 지상군 정통 트리로 주객전도 되었다. 다만 중형트리에 T-72B3, T-90A도 추가되면서 둘의 구도는 비슷해졌고, 기동은 중전트리의 T-80U, 화력과 방호력은 중형트리의 T-72B3가 책임지게 되었다.
중전차 트리가 T-10M으로 끝나고 중형전차 트리에 T-55, T-62가 추가되었을 시기에는 중전트리가 약세였으나, 중전트리에 소련 최초의 MBT인 T-64A부터 최후의 MBT인 T-80U까지 등장하면서 사실상 소련 지상군 정통 트리로 주객전도 되었다. 다만 중형트리에 T-72B3, T-90A도 추가되면서 둘의 구도는 비슷해졌고, 기동은 중전트리의 T-80U, 화력과 방호력은 중형트리의 T-72B3가 책임지게 되었다.
2. 상세 [편집]
1.51 패치 (15. 06. 30.) 이전만 하더라도 T-26 1939년형 경전차로 시작해서 IS-4M 중전차로 끝나는 트리였었다. 1.51 패치 이후를 기점으로 소련 최후의 중전차 T-10M가 추가되면서 한때는 T-54와 함께 워썬더 지상군 최강의 트리로 군림했던 적도 있었다. 그러다가 1.71 패치(17년 9월 18일)를 기점으로 소련 최초의 주력전차(MBT)인 T-64A 추가를 시작으로 가장 최근에는 1.87 패치(19년 3월 12일)로 T-80U까지 추가되면서 중전차만 있던 트리에서 냉전기 MBT가 혼재된 트리로써 변모했다. 따라서 타임라인은 1939~89년에 해당된다.
3. 구간별 특징 [편집]
3.1. 1랭크 [편집]
T-26과 T-26-4가 있는데 성능이 매우 안 좋다. 다만 화력은 작약이 충만해서 꽤나 괜찮다. 장갑은 1랭크스럽지만 기동력은 BT시리즈와 비교해서 확연히 떨어진다.
3.2. 2~4랭크 [편집]
KV 중전차와 IS 중전차가 등장한다.
30mm의 궤도를 가지고 있는데 통칭 마법의 궤도라고 불리었다. 두께도 두꺼운 데다 각도가 수평이라 맞으면 죄다 도탄으로 포탄의 경로를 바꿔 놔서 측면장갑의 방어력이 엄청나게 증가한다. 2차대전 후반의 주포도 막아내며 소련 특유의 광폭궤도로 넓이까지 넓어서 엄청 자주 맞는다.
안 그래도 좁았던 포탑의 약점이 탄두직경구현 패치로 더욱 맞추기 힘들어져 포탑이 엄청 단단해졌다.
30mm의 궤도를 가지고 있는데 통칭 마법의 궤도라고 불리었다. 두께도 두꺼운 데다 각도가 수평이라 맞으면 죄다 도탄으로 포탄의 경로를 바꿔 놔서 측면장갑의 방어력이 엄청나게 증가한다. 2차대전 후반의 주포도 막아내며 소련 특유의 광폭궤도로 넓이까지 넓어서 엄청 자주 맞는다.
안 그래도 좁았던 포탑의 약점이 탄두직경구현 패치로 더욱 맞추기 힘들어져 포탑이 엄청 단단해졌다.
3.3. 5~6랭크 [편집]
5랭크 IS-3부터 T-10M까지 해당되는 구간이다.
방어력은 대체로 평균 이상이다. 특히 포탑은 5랭크 쯤 가면 물리탄을 상대로 웬만해선 관통이 잘 안될 정도로 매우 튼튼한 수준이다. 하지만 차체는 나름대로 튼튼한 편이라곤 하지만 특유의 파이크형 혹은 곡면장갑으로 티타임을 주기 애매해 방어력이 추가로 향상되기 힘들다. 그러나 화학탄 계열인 HEATFS(날대탄), ATGM(대전차미사일)을 상대로는 속절없이 관통당하며 APFSDS(날탄)의 등장으로 물리탄을 상대로 요새는 힘을 못 쓰는 편이다.
관통력은 타국과 동등 내지는 살짝 낮은 편이지만 화력 자체는 우월하다. 특히 IS-2부터 주구장창 우려먹는 122mm D-25T 계열의 경우 관통력은 구경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작약탄이라 내부 살상력이 상당해서 관통만 된다면 원만하면 상대를 한방에 보내버릴 수가 있다. 그 만큼 소련 전차 특유의 낮은 전차 전고 특성 상 주포 부각이 매우 나쁘며 장전 속도도 기본 27.1초로 매우 긴 편이다. M-62-T2S 포를 쓰는 T-10M에 와서는 장전 속도가 20초 정도로 줄고 고관통 APDS(분철탄)와 날대탄까지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관통력 또한 좋아진다.
방어력은 대체로 평균 이상이다. 특히 포탑은 5랭크 쯤 가면 물리탄을 상대로 웬만해선 관통이 잘 안될 정도로 매우 튼튼한 수준이다. 하지만 차체는 나름대로 튼튼한 편이라곤 하지만 특유의 파이크형 혹은 곡면장갑으로 티타임을 주기 애매해 방어력이 추가로 향상되기 힘들다. 그러나 화학탄 계열인 HEATFS(날대탄), ATGM(대전차미사일)을 상대로는 속절없이 관통당하며 APFSDS(날탄)의 등장으로 물리탄을 상대로 요새는 힘을 못 쓰는 편이다.
관통력은 타국과 동등 내지는 살짝 낮은 편이지만 화력 자체는 우월하다. 특히 IS-2부터 주구장창 우려먹는 122mm D-25T 계열의 경우 관통력은 구경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작약탄이라 내부 살상력이 상당해서 관통만 된다면 원만하면 상대를 한방에 보내버릴 수가 있다. 그 만큼 소련 전차 특유의 낮은 전차 전고 특성 상 주포 부각이 매우 나쁘며 장전 속도도 기본 27.1초로 매우 긴 편이다. M-62-T2S 포를 쓰는 T-10M에 와서는 장전 속도가 20초 정도로 줄고 고관통 APDS(분철탄)와 날대탄까지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관통력 또한 좋아진다.
대체로 중전차 치고는 준수한 편이다. 게다가 IS-1부터는 후진 속도가 사기적으로 빠르다. 조준은 커녕 포탑 돌리기도 전에 이미 시야에서 사리질 정도다. 이로 인해 한발 쏘고 재장전을 위해 뒤로 빠지는 플레이가 매우 유리하며 낮은 조향성까지 합쳐져서 일반적인 소련 중전차의 이미지와 다르게 적 전차가 장갑이 굉장히 튼튼한 중전차류가 아닌 이상 장거리에서의 교전에 유리하다. 탄도가 좀 쳐지긴 하지만 어차피 사골포를 계속 쏘는지라 익숙해지면 별 문제는 없고 철갑탄도 고폭탄도 하도 강한지라 장거리 파괴력도 문제 없다.
그런 이유로 운용 난이도가 중형전차들보다는 높다. 하지만 화력이 워낙 출중하여 한방만 명중시키면 1킬은 따논 당상이라 인기는 중형전차 만큼 높다.
1.57 업데이트 때 고폭탄 너프 이후로 소련의 주력이었던 대구경 고폭탄의 능력이 칼을 맞았다. IS-2부터 T-10M 모두 사용가능한 고폭탄 OF-472는 가뜩이나 적었던 파편량이 확 줄어버렸고, 한 때 400mm의 관통력을 자랑하던 T-10M의 날개안정분리대전차고폭탄(HEATFS) ZMK-9 역시 모든 HEATFS 탄종이 너프를 받음으로 인해 칼질을 당했다. 다만 HEATFS를 사용하는 모든 전차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므로 오히려 기본 APCBC탄이 주력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T-10M은 레오파드1이나 M60 처럼 HEATFS를 주력으로 써야하는 전차들 보다 오히려 피해가 적기 때문에 간접 버프로 봐도 될 정도. 철갑고폭탄을 쓰자.
시간이 지나면서 날대탄이 널리 보급됨에 따라 IS-3, IS-4M, T-10M의 체감 탱킹력이 매우매우 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물리탄 상대로는 무적의 가까운 급의 방호력을 갖추었지만 날대탄이나 날탄에 대해서는 그냥 맟추기 쉬운 커다란 표적 1호이므로 탱킹을 하기 보다는 122mm 건 캐리어의 느낌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좋다.
그런 이유로 운용 난이도가 중형전차들보다는 높다. 하지만 화력이 워낙 출중하여 한방만 명중시키면 1킬은 따논 당상이라 인기는 중형전차 만큼 높다.
1.57 업데이트 때 고폭탄 너프 이후로 소련의 주력이었던 대구경 고폭탄의 능력이 칼을 맞았다. IS-2부터 T-10M 모두 사용가능한 고폭탄 OF-472는 가뜩이나 적었던 파편량이 확 줄어버렸고, 한 때 400mm의 관통력을 자랑하던 T-10M의 날개안정분리대전차고폭탄(HEATFS) ZMK-9 역시 모든 HEATFS 탄종이 너프를 받음으로 인해 칼질을 당했다. 다만 HEATFS를 사용하는 모든 전차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므로 오히려 기본 APCBC탄이 주력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T-10M은 레오파드1이나 M60 처럼 HEATFS를 주력으로 써야하는 전차들 보다 오히려 피해가 적기 때문에 간접 버프로 봐도 될 정도. 철갑고폭탄을 쓰자.
시간이 지나면서 날대탄이 널리 보급됨에 따라 IS-3, IS-4M, T-10M의 체감 탱킹력이 매우매우 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물리탄 상대로는 무적의 가까운 급의 방호력을 갖추었지만 날대탄이나 날탄에 대해서는 그냥 맟추기 쉬운 커다란 표적 1호이므로 탱킹을 하기 보다는 122mm 건 캐리어의 느낌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좋다.
3.4. 6~7랭크 [편집]
T-64A 1971년형부터 냉전기 소련 지상군 전력의 중핵이 되는 MBT답게 빠른 기동성과 복합장갑, 그리고 122mm 사골포 작약탄보다 훨씬 더 뛰어난 탄속과 날탄, 고폭탄을 갖춘 125mm 활강포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T-64A부터 T-80U까지 사실상 전부 T-64A 기반이기 때문에 서로의 장단점도 매우 유사하니 같이 기술한다. 심각하게 느린 4km/h대의 후진 속도나 1단 후진 변속, 매우 얇은 측면 장갑 등은 오히려 중전차 시절 때보다 퇴보한 면도 있다.
- 장점
- 전면 한정으로 튼튼한 방어력
- 저피탐성
- 전진 한정으로 평균 이상의 기동성
- 고폭탄
사실상 이게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3OF26 고폭탄의 경우 구경도 구경이지만 TNT 당량이 5.24kg나 되기 때문에 착탄 후 폭발력이 사기적으로 좋아서 적 경전차는 물론, MBT, 떡장 중전차까지도 왠만해선 한방에 잡아버린다. 포탑링, 차체 측면, 포탑 상부 큐폴라 또는 기관총을 후려쳤을 때 관통하는 것이 아닌, 숏트랩으로 반파 내지는 유폭으로 적 전차를 한방에 보내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주적이면서 고폭탄으로 가장 잡기 쉬운 편인 레오2K, 2A4는 아무대나 후려도 사실상 한방(심지어 2K는 포탑 상부 20mm 기관포를 맞춰도 유폭 판정이 났었지만 패치 이후 안 통한다)이 나며, T-64A 이후 소련 MBT 계열들은 포방패 주위와 차장 큐폴라(T-64B/T-80B 역시 NSVT나 큐폴라를 때려주면 2K 마냥 유폭 판정이 잘 떴으나 얘도 패치)를 맞추면 거의 무조건 유폭나며, M1 에이브람스 계열은 포탑링(조종수만 리타이어 당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보다는 차장 큐폴라 후려치기가 한방이다. 다만 치프틴/첼린저의 경우는 차장 큐폴라 후려치기, MBT/KPz-70, AMX-30, 74식의 경우는 포방패/포탑링 후려치기가 잘 안 통한다. 얘네를 고폭탄으로 잡으려면 좌우측 포탑과 무한궤도가 만나는 돌출된 부분이나 얇은 측면을 맞춤으로써 유폭을 낼 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1.87 패치 기점으로 살짝 너프를 먹으면서 이전처럼 입사각이 안 좋을 때나 큐폴라 후려치기가 예전보다 덜 먹힌다. 이전에는 막 때려 맞춰도 반은 잡고 들어갔었다면 지금은 조금 더 신중히 맞춰야 한다. 너프로 승무원 살상 범위가 줄어들면서 큐폴라 맞추고 후속타 맞는 것보다 포방패 주위를 때리는게 차라리 더 안전하다. 그런데 1.89 패치로 예전 만큼은 아니어도 버프를 받은 것처럼 다시 살상 범위가 다시 늘어났다.
- 단점
- 후진 불가, 피폿턴 불가
사실상 이게 최대의 단점이다. 냉전기 MBT라는 주제에 2차 대전기의 티거, 크롬웰도 했던 제자리 선회(피봇턴)를 하나같이 다 못하며 그만큼 급선회와 조향성도 나쁘다. 피봇턴 안 되는 건 무한궤도, 엔진 부품 연구 후에 빨라진 선회로 어떻게 커버칠 수 있다 하더라도 후진이 무단(1단) 변속이라 후진 속도가 무려 4km가 최대다. 그나마 T-80B 부터는 10km 이상으로 늘었다 하지만 타국에 비하면 여전히 느리다. 전진 한정으론 빠른 편인데 후진이 느려서 다급할 때 빼지 못해서 역공을 당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가뜩이나 피봇턴도 못하면서 후진까지 느리기 때문에 후진하면서 선회하는 건 거의 포기하고, 차라리 차체를 아예 반대로 돌려서 빼는게 오히려 더 빠르다. - 목고자, 심각할 정도로 느린 포 정렬
포탑 선회 속도도 타국보다 느린 편이다. 그래도 이거는 순간적으로 차체를 틀어서 어떻게 대응할만 한데, 주포를 수직으로 올리고 내릴 수 있는 조준속도가 초당 3도 정도라 다른 각도로 조준하고 있다가 바로 앞에 적이 나와도 부각을 못올려서 죽는 경우도 많다. 부각도 6도가 최대인 건 그대로다. 게다가 주포 수직 정렬속도도 상당히 느리다. 특히나 이중에서도 T-80B와 T-80U가 가장 느리다. 초당 3도 정도라 바로 앞에서 적이 튀어나왔을 때 포신을 내리지 못해 선공을 당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 전면 이외에 답없는 방어력 명치
전면 이외에는 복합장갑이 없으며, 심지어는 옆구리는 얇은 편이라 자주대공포에도 관통당할 수 있다. 가뜩이나 후진도 느리고 포 정렬도 느려서 빼기가 힘든데 옆구리까지 약하다. 심지어 그 단단하다는 전면 조차도 하부와 상부의 조종수 구획은 아예 복합장갑이 없다. 특히나 조종수 구획은 흔히 명치로 불리며 105mm 날탄에도 쉽사리 뚫려서 한방에 격파 판정이 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장거리는 물론, 중거리에도 좀처럼 맞추기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고수들은 여기만을 공략하기 때문에 된다면 차체 전체를 가리는게 좋다. 하지만 1.10 패치로 모든 탄자에 부피가 생겨서 이 부분의 공략이 더욱 힘들어졌으니 (약간이라도 빗나가면 명치를 비집고 들어가지 못 하고 어딘가에 걸려서 없어져 버린다.)
어느 정도 커버가 된 약점. 그래도 근접전에서는 조심하자. - 시가전 약함
- 총평
- 전면 한정으로는 단단하고 측후면엔 한 없이 약하다. 또한 전면 내놓을 때 아예 전면을 내놓아야지, 어설프게 각을 쥐서 측면을 적에게 조금이라도 보여주지 말자. 괜히 약점 사격 맞고 탄약고 유폭으로 한방에 죽는 수가 있다.
- 전면에서 언제나 차체 하단과 명치 조심하자. 약점 사격 맞고 뚫리면 여기도 한방이다. 되도록 차체를 아예 가리자.
- 빼지 못하는 곳이나 측면이 훤희 노출되는 곳은 절대 가지 말자. 후진도 느려서 사실상 못하고 측면도 정말 약해서 빼기도 전에 죽는게 허다하다.
- 적은 나보다 모든 면(포 정렬, 장전속도, 기동력)에서 빠르다는 생각으로 전투에 임한다. 아무리 못해도 적의 포수를 초탄에 잡아놔야 승산이 있다.
- 고폭탄도 몇 발 정도 챙겨주자. 탄 낙차를 다룰 줄 알고 각 차량별 약점을 다 파악하고 있다면 급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4. 1랭크 [편집]
4.1. T-26 [편집]
T-26 T-26 mod. 1939 T-26 1939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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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지급되는 경전차로 BT-5 1933년형 경전차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워 썬더 소련 지상군의 유일한 기본 전차였다. 경전차에 걸맞는 주행성, 기동성 그리고 1랭크 대비 45mm 포탄의 화력과 관통력은 꽤 믿을만하다 하지만 차체의 방호력은 좋지 않으며 더 빠르고 좀 더 튼튼한 방호력을 지닌 BT-5 1933년형에 비해 많이 운용되지는 않지만 소련 지상군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저에게는 이것 마저도 필요한 전차이다.
4.2. T-26-4 [편집]
T-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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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T-26 1939년형의 화력 강화 개량형으로 45mm 20-K 강선포를 제거하고 76mm KT-28 강선포를 탑재하였다. 일단 주포 구경이 커져 그만큼 살상력도 강력한데 76mm 유산탄이 제대로 관통한다면 1랭크 대부분의 전차는 심각한 타격을 입거나 아예 격파된다. 심지어 운만 좋으면 인디펜던트, 신축차량, T-35도 쉽게 한방 컷을 낼 수 있다! 하지만 단포신을 채택하여 장거리 명중률은 좋지 않으며 구경이 커져서 그만큼 장전 속도도 느려졌.. 을리라고 생각하는 유저와는 다르게 BT계열의 45mm보다 겨우 1.5초 차이난다! 가장 큰 문제점은 관통력이 45mm 포탄에 비해 약해서 적의 약점을 잘 공략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른 주행성을 비롯한 차체 성능은 T-26 1939년형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장갑 두께도 마찬가지이다.
5. 2랭크 [편집]
5.1. T-28/T-28E 계열 [편집]
대다수의 소련 유저들에게 중전차 라인 연구 속도를 늦추는 장본인 취급을 받는다. 그래도 승무원 수가 많아 만나는 적 입장에선 귀찮은 전차다. T-28의 BR이 2.0으로 내려오면서 전처럼 고통 받는 일은 줄어들었고, T-28E의 BR은 변경없이 2.7이나 개발이 필수가 아니므로 여전히 넘어가면 된다.
두 전차 모두 기본적인 특성은 동일하며 차이점은 장갑. T-28E는 포탑을 포함하여 곳곳에 철판이 붙어서 그럭저럭 방호력이 증가는 하였지만[1] BR이 크게 증가하므로 큰 의미는 없다.
T-28E도 2.3으로 내려왔지만 여전히 별 볼 일 없는 놈이니 그냥 넘기면 된다
두 전차 모두 기본적인 특성은 동일하며 차이점은 장갑. T-28E는 포탑을 포함하여 곳곳에 철판이 붙어서 그럭저럭 방호력이 증가는 하였지만[1] BR이 크게 증가하므로 큰 의미는 없다.
T-28E도 2.3으로 내려왔지만 여전히 별 볼 일 없는 놈이니 그냥 넘기면 된다
5.1.1. T-28 [편집]
T-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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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차체와 물장갑으로 어떠한 포탄도 너그러히 받아들이지만 차체가 큰 만큼 파편으로 인한 피해가 작고 승무원이 많아 좀처럼 격파 판정을 내기가 어렵다. 구경이 구경인 만큼 화력도 제법 강력하나, 기본 탄약은 관통력이 바닥을 기고 쓸모가 있는 탄약은 업그레이드로 해금되기 때문에 초반 운용이 좀 괴로운 편이다. 다만 기관총탑이 2개나 달려있고 기본 탄약이 유산탄과 고폭탄이라서 경장갑 차량을 상대로는 중전차 이상의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다.
전차장/포수의 임무가 분리되고 탄약수도 배치된 덕분인가 재장전 속도가 구경에 걸맞지 않게 빠르다. 단포신이여서 명중률은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해당 BR에서 피격시 무탈할 수 있는 전차는 B1 bis 정도이므로[2] 업그레이드만 끝나면 화력에서 아쉬울 것은 없다. B1 bis와 BR도 동일하고 구경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특성으로 어느 한 쪽이 우세하다는 판정을 내리기는 힘들긴 하나 재장전 속도가 훨씬 빠른 T-28쪽이 비교 우위에 있을것으로 보인다.
물렁하기는 하나 기관총탑이 2개나 있고 운전수와 포탑의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몇 발 피격 되는 정도로 전투 불능/인원 모집 상태에 빠지는건 드물다. 피격되더라도 복잡한 내부 차체가 파편이 퍼지지 않도록 막아주기 때문. 인원수가 많아 금방금방 대체도 가능하므로 승무원을 조준사격 하더라도 3~4발 이상은 맞춰야 격파 판정을 내릴 수 있다. B1과는 다른 의미의 철옹성.
5.1.2. T-28E [편집]
T-28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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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8에 전면, 측면, 후면부에 약 20~30mm 두께의 추가 장갑이 설치된 물건.
화력은 그대로에 재장전 시간도 그대로고 포탄도 그대로인데 BR이 0.3 올라가서 2.7 BR이 되었다.
그나마 몇몇 독일 전차들 상대로는 장비하고 있는 75mm 단포신 포가 거리가 그리 멀지만 않다면 여전히 유효하지만
올라간 BR 덕분에 매칭 범위 안 이라서 만나게 될 3호 L형, 셔먼, KV-1, T34 1942년형 같은 전차들은 마주치면 정면에선 무슨 수를 써도 관통이 안 돼서 발암.
정작 설치된 추가 장갑은 오직 자기보다 BR이 한참 낮은 전차들 상대로나 효과를 볼만한 정도.
우회공격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New power 패치때 2.3으로 버프되었다
5.2. KV-1 (L-11) [편집]
KV-1 (L-11) KV-1 L-11장착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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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김병일 또는 병일이다. 75mm 장갑의 1939년형 또는 초기형이다. 두꺼운 장갑과 T-26보다 빠른 최대 41km 속도
만약 이 전차로 돌진을 할경우, 티타임을 상황따라 잘 준다는 가정하에 적의 근접만 막을경우 완벽한 철벽이 될 수 있다. 다만 L-11포 자체가 매우 약해서 정면에서 장갑을 뚫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분명 카탈로그대로라면 그냥저냥의 성능같아보이지만, 중전차의 표본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 중전차 입문으로 강력추천.
여담이지만 꽤 귀여운 건 KV-1끼리 적으로 만나면 서로 죽이질 못한다. 둘다 장갑이 상당한데 포가 너무 약해서 서로 못뚫기 때문. 앞도 뒤도 옆도 뚫리질 않아 다 안뚫려서 서로 쏘고있다가 그냥 포탄이 아까워서 모른척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전차도 약점은 있기 마련.
전면장갑은 약간의 경사가있어 75mm짜리 균질압연장갑이 각도 덕분에 85mm 정도로 늘어나지만 포탑 쪽에 보면 동그런 부분이있다. 약실쪽 장갑은 90mm지만 바로 옆에 있는 장갑은 75mm에다가 전면장갑과 달리 둥그렇기 때문에 평균 방호력이 75mm 그대로이다. 심지어 그뒤에는 포수와 탄약수가 있기에 이곳을 먼저쏘면 KV-1은 말 그대로 고자가 된다. 같은 전차인 KV-1 L-11도 APBC로 쏘기만 하면 관통은 할 수 있다.
단,Rainning Fire업데이트 이후로 탄부피 메카니즘이 생기면서 적 공격을 도탄시키기가 더욱 쉬워졌다.적 전차를 약간 비스듬히 위치하게 하고 좌우무빙을 쳐주면 특정 약점 말고는 잘 뚫리지 않는다.당장 4호 H형의 주포를 도리도리하면서 4~5발 가볍게 튕겨버리는걸 보면...
5.3. KV-1S [편집]
KV-1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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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병일스. KV-1 전차의 부족한 기동성을 보완한 1942년 후기형으로 S는 쾌속전차라는 의미다. 바로 밑에 KV-1 ZiS-5 장착형이 원래는 42년 초기형으로 여기에 장갑을 깍아내고 엔진을 교체, 차체를 재설계하여 전투력을 높인 것이다. 나중에 나온 것이지만 아무래도 장갑이 감량되었기 때문인 것인지 BR도 ZiS-5 장착형이 더 높다. ZiS-5 전차포를 탑재하여 관통력과 화력이 기존의 L-11 전차포에 비해 개선되었으며 또한 76mm 경심철갑탄을 사용할 수 있기에 여유로운 중장갑 전차를 격파할 수 있게 되었다. 주행 한계 속도도 향상되었으며 특히 후진 기어가 2단으로 교체되어서 후진 속도가 시속 18km로 빠르다.
포방패 뒤에 장갑이 추가되어 포방패만은 is 시리즈보다 단단하다.
4.3에서 4.0 으로 br이 버프가 되었다. 이제 추축 5.3을 만나지 않게 되어 더욱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됬다.
5.4. KV-2 1939년형 [편집]
KV-2 (1939) KV-2 1939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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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병투. 152mm라는 단순무식한 구경 덕분에 철갑탄의 작약량이 다른 전차의 포탄 중량과 맞먹는 6kg나 된다. 고폭탄은 작약덩어리임에도 불구하고 41kg의 중량을 자랑. 덕분에 철갑탄은 관통만하면 승무원 몰살은 기본이요 관통을 하지 못해도 파편이튕겨서 외부에 궤도,포신같은 부품들을 모두 고철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도탄만 되지않으면 냉전기,현대전차도 전투 불능으로 만들어버린다(,,,). 심지어 관통을 한뒤 파편들이 전차 내부에 돌아다니다가 전차 측면을 뚫고 나와 옆에있는 전차도 봉변당하는 장면도 드물게 볼수있다(...) 대콘크리트탄[3]을 들 필요도 없이 고폭탄만 들어도 화력은 차고 넘친다...1.57 패치 이후 고폭탄 너프로 인해 장갑이 얇은 전차나, 약점을 노리지 않는 한 원 킬이 뜨는 경우가 매우 적어졌다.
방어력은 상당히 안좋은 축에 속한다. 일단 포탑이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얻어 맞기가 쉽다.[4]정면을 맞으면 약실 폐쇄기가 잘 나가 사격이 불가능해지고, 측면에 맞으면 대부분의 경우 바로 포탑에 가득 차있는 탄약이 폭발해버리며, 설사 운좋게 유폭을 면했다 한들 장전수가 다 죽어나가 재장전 시간이 무자비하게 길어진다.
탄약을 딱 10발만 들고 다니면 포탑의 탄약고에 단 한발이 남는 판정이 뜬다! 다시말해, 10발을 들고 다니다가 한발을 쏘면 9발이 남으며 휴행탄이 모두 차체에만 남는 셈. 유폭확률이 줄어든다. 10발만 들고다녀도 다 쏘려면 한참 걸리기 때문에 게임 끝날때까지 쓰기엔 차고 넘친다.
최근 패치로 인해 피모철갑탄이 너프를 먹었다.(영거리 95미리) 대콘크리트탄를 주력으로 쓰는 것이 좋다. 대콘탄도 너프를 먹었다(영거리 95미리)
대콘크리트탄이랑 피모철갑탄 이 두개의 탄들이 너프를 먹어서 원거리 사격이 아닌 근거리사격아니면 중거리사격을 추천하고, 이번 1.77패치로 밸랜스 상태가 굉장히 좋지 않아 티거전차를 자주 만날수도 있다. 그렇기에 왠만하면 아군이랑 같이 가고, 한발쏘면 엄페했다가 장전끝나면 쏘고 하는 걸 추천한다. 절대로 먼저 가지 말것
패치로 배틀레이팅이 3.7이 되어 버프를 먹었다. 이제 3.7에서 고폭탄으로 전차잡는 병투를 볼수있다 그러나 실상은 4.7에 자주 끌려가는 모양인지 고통을 받고있다(...) 대콘크리트탄을 들고가서 열심히 잡자.
6. 3랭크 [편집]
대전 중반기의 KV-1 개량형부터 IS 초기형까지 구성되어 있다
6.1. KV-1 (ZiS-5) [편집]
KV-1 (ZiS-5) KV-1 ZiS-5장착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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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L-11 장착형(초기형)의 형편없는 성능을 탈출해 포는 쓸만한 KV-1C로 분류되는 1942년 초기형으로 용접포탑과 주조포탑이 혼용되어 42년 8월까지 1,753대가 양산되었다. 게임에서는 용접포탑 장착형으로 구현되었다.
차체 장갑은 초기형과 동일하지만 전측면에 25mm 압연강이 추가되고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차체 기관총구와 조종수 관측창은 약점이며, 사실상 초기형과 방호력차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포탑도 90mm로 미비하게 장갑 두께가 늘어나서 전투시 티타임을 했다치면 100~120mm 정도 전재하고 전투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방호력 따위가 문제가 아닌 게 바로 정신나간 살상력이다. 비슷한 BR대의 T-34-57이 바늘포를 달아 화력이 줄어들었다면, 병일이는 반대로 화력이 늘어서 한방 화력이 미쳐날뛰게 되었다. 중형전차 정도는 오는 적시 원샷 원킬로 갈아마실 수 있고, 중전차를 만나도 적당한 APCR이 있어서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하다.
그러나 점보를 만나면 상당히 몸을 사리자. 포탑의 직각 부분과 측면을 보여주지 않도록 미친듯이 춤을 추며 사격을 해주자. 물론 그쪽도 이쪽을 잡기는 힘들기에 최대한 빠르게 포와 궤도를 쏘고 측면을 잡자. 안그래도 2019년 중순부터 미제 75mm 똥포 작약탄이 관통력이랑 살상력 모두 좋아지면서 떡장을 자랑하던 병일이조차도 각을 주지 않으면 포방패나 조종수 관측창 정도는 쉽사리 뚫릴 수도 있기 때문에 점보를 만나면 더 더욱 사릴 수 밖에 없다. 패치 이후 각을 준 상태의 점보는 티거, 판터조차도 잡는데 애를 먹는 놈이다. 아케이드 판 한정으로 진짜 재수없게 BR 6.0 끌려가서 76mm 점보 만나면 손도 못 쓰고 녹는다.
88 대공트럭이나 4호 전차 F2형부터 4호 구축 75mm 장포신 포로 포탑이건 뭐건 그냥 다 뚫린다. 미제 76mm도 마찬가지다. 75mm도 버프먹은 판에 76mm은 거의 소련 85mm 급으로 좋아졌다. 따라서 차체는 물론 포탑까지 티타임을 철저하게 활용하고 왔다리 갔다리 해서 조준을 힘들게 하면 잘 튕긴다.
1.71 패치에서도 결국 BR조정이 되지않았으며 오히려 KV-1S 하위 연구트리에서 독립하여 아예 이 녀석이 있어야 KV-2를 연구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1.77 패치에서 아케이드는 BR 4.7로 너프되어 티거를 자주 볼수 있게 되었다.
티거를 만나도 각을 주지 않은 측면을 노린다면 격파가 가능하다.하지만 정면에서 만나면 포기하는게 좋다. 그러니 적에 티거가 있다고 판단되면 우회를 도는게 현명하다. 중전차라고 나서지 말자.
6.2. KV-85 [편집]
KV-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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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1S의 차체에 IS-1 포탑을 달았다.
85mm D-5T 전차포를 탑재한 KV 중전차이다. 85mm 전차포는 적절한 관통력과 살상력 그리고 장전 속도를 지녔기 때문에 KV 중전차 시리즈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화력 투사 능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후진 기어 2단으로 시속 14km의 속도로 후진이 가능하기에 치고 빠지는 상황에서 장점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차체 방호력은 KV 중전차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에 3랭크에서는 더 이상 방호력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포탑은 IS-1과 같아 괜찮지만 차체는 KV-1S와 같아서 불안정하기 때문에 적을 만나면 티거 1마냥 차체를 옆으로 돌려 티타임 각도를 줘야만 생존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진다. 각도를 주면 500m 기준으로 76mm 포를 간간히 막고, 독일의 4호 전차 후기형에 달리는 75mm는 완벽히 막는 수준이다. 만약 여유가 있다면 포탑도 각도를 주자. 포탑은 전후좌우 다 100mm 장갑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전차마냥 정직하게 보는 것 보단 각도를 주는게 낫다. 여담으로 차체 뒤쪽 고리에 양동이가 달려있다. 움직이면 흔들린다.
6.3. IS-1 [편집]
IS-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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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 중전차의 시작을 알리는 IS-1 중전차는 85mm D-5T 전차포를 탑재하였다. 3랭크에 배치되어 있는 T-34-85(D-5T) 중형전차와 비교하면 전차포의 성능은 차이가 없으나 장전 속도가 1초 가량 더 빠르고 후진 속도가 시속 17km로 매우 빠르다. 85mm 철갑유탄은 독일의 88mm 대공포에 비해서 장갑 관통력이나 살상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대전차 용으로는 충분한 수준이며 3랭크 전차전은 무리 없다. 특히 85mm 특유의 빠른 장전속도와 살상력 그리고 장갑 덕분에 공방에선 IS-2 보다 운용하기 쉽다.
장갑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KV-1이나 티거의 직사각형 모양처럼 형태가 단순하지 않아서 차체 티타임을 주면 전면 관측창 양옆의 V자 모양 장갑 부분이 시원하게 뚫리므로 차체는 적을 조우할 때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편이 낫다.
이러면 하부에 각이 거의 없어서 뚫리겠지만 하부 조준하려고 포를 아래로 내릴 때 먼저 날려버리는 수 밖에 없다. 각을 어떻게 주든
약점이 보일 수 밖에 없으므로 이전 KV-1처럼 튕기지는 못한다.
강조하자면 장전중에 차체만 적을 똑바로 바라보는 상태에서 좌우로 살짝살짝 흔들어 적이 정확한 조준을 못하게 방해하는게 티타임보다 생존확률이 높다.
오히려 각을 줘야할 곳은 포탑으로 상대하는 입장에서 IS-1이 똑바로 바라보고 있으면 포탑 정면의 평평한 부분이 차체보다 뚫기
쉬워서 포탑이 뚫려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장전중일 때에는 포탑을 전면 관측창 양옆의 V자, 어깨라고 불리는 부분의 각도 정도로 틀어놓으면 포탑의 유효방어력이 상당히 증가한다. 포탑 측면이 뚫릴까 무섭겠지만 경사장갑의 효율이 좋은 게임이라 쉽게 뚫리지 않으므로 조금 조금씩 돌려보면서 익숙해지자. 차체 티타임만큼 중요한게 포탑 티타임이다.
하지만 아무리 포탑을 비틀고 용을 써도 거대한 해치에 작약탄이 박히면 포탑에 든게 전부 청소되어 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IS-2까지 이어지는 단점으로 근접전에서든 원거리에서든 커다란 해치에 탄이 박힐까 노심초사해야 할 것이다.
제일 중요한건 포탄을 맞지 않는거고 그걸 도와줄 후진이 빠르다고는 하나 T-34같은 중형전차처럼 쏘고 사라질 수 있는 크기가
아니라 IS-1에게 티타임은 필수 테크닉이다. 장갑형상이 영 못미더워 포탑티타임이나 차체 흔들기 같은 걸 해도 잘 뚫릴거 같지만
각 제대로 준 티거보다도 종합적인 방호력은 높은 편이니 이거라도 구사하는게 필요 이상으로 소극적이 되지 않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쏘고 빠질 때 팁은 쏜 뒤 엄폐물에 들어갈 때 한쪽 어깨를 최대한 보여주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어 쏘고 전차 오른쪽에 있는 건물 뒤로 빠지는 경우 차체를 틀 때 각을 덜 줄지언정 오른쪽 어깨부분을 적의 사격각 안에 들지 않게 하는 것. 포탑티타임은 말할 것도 없다. 반쯤 들어간 상태에서 맞으면 비관통 or 도탄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이 높아져서 공격
기회를 잡을수도 있다. 이것도 관통력이 뚫을까말까 애매한 상대에게 시전해야지 관통력높은 불빠따같은 경우에는 그냥 뚫리므로 최대한 빨리 뒤로 빼자.
이 둘중에 어떤 후진방식을 선택할 건지는 상대를 보고 그때그때 바로 정해야 한다. 이것도 익숙해지지 않으면 그냥 빠르게 뒤로
빼는게 더 낫다.
단점이 있다면 부각이 매우매우 심각하게 쓰레기 수준이라 오르내리막에서 상대를 아예 에임 근처에 갖다 대지도 못하는 일이 빈번하다. 아래로 내리는 부각이 최대 5도밖에 안되기때문에 경사길에서 싸우는건 무조건 절대로 해선 안된다.
7. 4랭크 [편집]
2차 대전 후반기 소련 중전차를 대표하는 IS-2와 IS-2 1944년형이 있다.
7.1. IS-2 [편집]
IS-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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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mm A-19 야포의 개량형인 D-25T 전차포를 탑재한 중전차로 이 전차를 기점으로 소련 중형전차와 구경에 의한 화력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85mm 전차포와 비교하면 장갑 관통력이 매우 크게 증가하였고, 작약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가서[5] 살상력은 동 BR 최강이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로 강력하다. 반대급부로 장전속도가 20초로 크게 느려졌으나 게임의 흐름이 신중하고 느린 리얼리스틱에선 큰 문제가 없는 편. 맞추기만 한다면 한놈은 확실하게 보내버리는 위력을 지녔으며 중전 치고는기동성이 나쁘지는 않아서 중전차 주제에 라인을 형성해 포격전을 벌이기보다는 한놈 노리고 위치 바꿔 또 잡고 도망가는 중형전차의 역할이 더 어울린다. 특히 배틀레이팅이 6.0에서 5.7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쉬운 전차전이 가능하다.
방호력은 좋지 않다, 미국의 76mm 정도만 되어도 장갑을 믿지 못하게 되니 잘 숨거나 피치 못할 상황에서는 차체와 포탑을 마구 흔들어주자. 이 전차의 약점은 차체보다는 포탑 정면(100mm) 이기 때문이다. kv 계열을 타고온 사람들은 방호력을 늘리기 위해 티타임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is 계열 장갑의 특성상 차체에 티타임을 주면 오히려 방호력을 깎아 먹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특히, 커다란 큐폴라는 관통시 T-34-76에게 마저도 피격당하면 최소 포수 사망, 최대 탄약 유폭까지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긴 장전속도, 좋지않은 방호력 등과 같은 단점이 있지만 빠른 후진속도 그리고 강한 한방이라는 점을 살려 힛 앤 런전략이 유호하다. 하지만 주포의 내림각이 아주 좋지 않으니 후진속도를 믿고 불리한 지형에 고개를 들이미는 행동은 위험하다.
위 전차를 타게 된다면 티거2를 자주 보게 될것이다. 티거 2를 정면으로 맞닥뜨린다면 일단 중거리 ~ 원거리 교전은 피하고, 근거리라면 신중하게 포탑 전면 수직부를 노리자. 티거 2의 차체 전면 상단은 122mm 포를 우습게 튕겨내고, 하단은 거대한 변속기가 파편을 흡수하기 때문.
7.2. IS-2 (1944) [편집]
IS-2 (1944) IS-2 1944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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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IS-2의 차체 정면 장갑을 보수하고 불안정한 포방패를 좀 더 넓힌 모델이라 근본적인 성능 차이는 전혀 없다.
공격력 측면에서는 D-25T 122mm 포를 장비하고 있어서 여전히 재장전 시간은 IS-2와 같고 패치로 BR-417D 포탄을 반납하였다.
헨셸 킹타를 만나면 기본적으로 0~700m 내에서는 이론상포탑전면을 관통이 가능한데(헨셸 킹타 포탑 전면 균질압연장갑 185mm) 여기서 생각해야할게 IS-2는 킹타보다 전고가 낮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약간이지만 각이 생겨 실제로 뚫어야할 장갑수치는 190mm언저리가 된다. 그러면 살상 교전거리가 500m로 줄어들게 된다. 거기다 완벽하게 킹타가 머리를 전면으로 보고 있다 하여도 포탑 장갑이 약간의 각이 기본적으로 있기 때문에 또 늘어난다 생각하면 방호력이 200mm 가깝거나 오히려 넘어버리기 때문에 IS-2가 실제로 이놈을 관통하려면 영점거리~300m내에서 킹타가 당신을 정면을 똑바로 쳐다 보고 있는 상태여야한다. 그래서 그냥 헨셸 킹타 관통할바에 포신 파괴하고 옆으로 돌아가 격파하는게 더 편하다.. 참고로 킹타에게 관통샷을 날렸는데 명중만 뜨고 탄이 관통을 못하는 현상도 있으니 숙지하기를 바란다.
차체 전면의 계단식 장갑의 약점부위였던 관측창 30°부분이 매끈한 120mm 60° 경사장갑으로 바뀌어(최근 패치로 차체 조종수 차창이 경사장갑취급을 받지 못해서 차체 방호력이 떡락했다.) 차체 전면 상부장갑은 타국가들의 비슷한 BR의 전차들이 가진 고관통 포탄의 대부분을 방어 할 수 있으며 정면에서 봤을시 포수와 전차장 있는 오른쪽 포탑 부분[6]에 포방패가 증설되었다. 게다가 측면 장갑의 두께 증대와 전면 차체 장갑 증설로 인해 티타임을 하면 오히려 더 뚫기 쉬운 입사각을 주게 되어 쉽게 뚫리던 속칭 어깨 부분이 상당히 보완 되었기 때문에 특히 관통력이 낮은 하위 랭크 전차들 상대로는 약간의 티타임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 웬만한 관통력으론 어깨를 뚫기 힘들기도 하고 하위 랭크 전차들도 쉽게 뚫을 수 있는 경사도 부족한 차체 하부 100mm 구간을 어느정도 보완할수 있기 때문. 포탑 방호력은 균질압연장갑의 포방패와 주조장갑의 포탑 방어력을 합하면 수치상 200mm두께의 방호력이 나오지만 포탑이 주조장갑인덕에 실 방호력은 단순 수치상의 200mm보다 약간 낮다. 하지만 공간 장갑 판정을 받는지 단일 200mm 포탑 장갑 보단 좀 더 방어적 이점이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포방패가 증설되어 방어력이 오른 포탑 왼쫃 부분에 비해 포탑 오른쪽 부분은 여전히 100mm 주조 장갑으로 1943년형과 동일. 패치전에도 잘 뚫리던 부위 였으나 1.70업데이트로 대부분의 전차들의 수직 장갑 관통력이 늘었기에 예전보다 더욱 더 잘 뚫리게 되었다. 포를 발사한 뒤에는 이 부위를 적이 맞추기 힘들 정도로 포탑을 오른쪽으로 약건 회전 시켜 이 부위를 숨기고 증가 장갑이 설치된 포탑 오른쪽 부분만이 적을 향하게 되도록 포탑을 돌려주는 센스 정도는 필요하다. 몸을 정말 잘 사려야한다. 관통을 허용 하면 여러모로 생존률이 굉장히 떨어지는 전차이기 때문.
심지어 미국에 M26E1과 T32에게 고관통 APCBC인 M82 탄이 생겨 포탑을 숨펑숨펑 뚫어댄다. 차체하부는 100mm 30°경사로 20mm 예비 궤도가 붙는다지만 너무 약하다. 게다가 전면 하부는 연료탱크l조종수l연료탱크로 모듈과 승무원이 횡대로 배치 되어있고연료탱크 바로 뒤에는 탄약고가 위치하기 때문에 여기가 관통되는 순간 화재가 발생하거나 탄약고가 유폭하거나 아니면 화재가 발생하고 유폭까지 일어나는. 즉 뭘 맞아도 한방컷 당하는 상황이 매우 잘 일어난다.
이 차체를 가지고 만든 IS-1, 2 시리즈 들과 ISU 시리즈들이 전부다 그렇다... 특히 ISU 시리즈는 정면 장갑이 경사도 부족한 90mm밖에 안 돼서 더 위험하다. 이래저래 피탄되는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전차.
좀 치명적인 약점이 눈에 띄긴 하지만 차체하부를 적절히 가릴 바위 뒤에서 장전중엔 포탑을 아주 살짝 돌려서 주포로 포탑 오른쪽을 가려주고 있으면 정말 킹타 못지 않은 방어력을 보여준다. 이렇게 몸빵하며 운용하는 것도 재미있고 후진속도만은 킹타나 티거보단 빠르다는 점을 이용해 치고 빠지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다. IS-2 1944년형은 플레이 스타일을 제대로 익히면 매우 강한 전차가 되지만 그냥저냥 대충 이렇게 하면 되지않을까? 하는 스타일로 운용하면 못 써먹을 전차가 되는, 운용하는 사람에 따라 OP가 될 수도 트롤이 될수도 있는 전차.
여담으로 추가 장갑을 발랐기 때문에 무게 증가가 있을법 하지만 IS-2와 톤수가 같다. 그냥 가이진이 귀찮아서 구분을 안한듯 하지만.. 나름대로 소소한 장점.
원래 차체 전방과 포방패 전방에 각각 1정씩 총 2정의 고정식 DTM 동축기관총과 돌출식 포탑 후면에 1정의 돌출식 DTM 동축기관총, DShK 대공기관총 1정 등 총 4정의 대공/동축기관총이 장착되어 있으나, DT기관총, DShK 대공기관총 2정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여담으로 족보없는 이상한 추가장갑으로 머리통 옆에다가 철망치고 다니는데 시계가 완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인 상대에겐 조준에 방해를 주는 걸리적거리는 물건이다.
Br 6.3으로 버프받으면서 최종 철갑유탄(D탄)을 반납하였다. IS-2와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이 포탄을 반납하였기에 포르쉐 킹타와 같은 길을 걸었다기보단.. 오히려 더 악화된 판국이니 조용히 연구만 하고 IS-3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현재 raining fire 패치로 120mm인 차체 전면 장갑의 방호력이 알수 없는 이유로 100mm로 너프됬다. 그래도 방어력은 킹타이거가 쏘는 포탄을 막을 수는 보장은 해준다.
8. 5랭크 [편집]
과거 흉악한 떡장갑으로 최전선에서도 무리없이 라인을 뚫어가던 IS-3. IS-4M 중전차가 있다.
8.1. IS-3 [편집]
IS-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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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성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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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 야시장비 성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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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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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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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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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차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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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3 소개 페이지
IS-3 키로베츠-1, 오비옉트 703.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쐐기형 경사장갑과 반구형 포탑을 적극 활용한 그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한 설계형태의 당시 소련 최강의 중전차인 IS-3 중전차이다.
IS-3는 IS-2시리즈로 부터 방호력 면에서는 혁신적이라 말할 수 있을정도의 개선이 되었다.
IS-2부터 전해 온 122mm D-25T 대전차포를 주포로 장착했는데 어째선지 장전시간이 27.1초에서 26초로 조금 줄어 들었다. 또한 대 마우스 포탄인 2차 대전후에 개발된 포탄 BR-471D를 사용할 수 있다. 수직 강판을 10m에서 230mm를 관통하는 BR-471D가 마우스 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포탄도 아니여서 그덕에 티거2, 페르디난트를 장거리 교전만 아니라면 매우 신나게 뻥뻥 뚫어버릴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경사도가 심한 전차들을 상대로는 BR-471B와 관통력이 거의 같으므로 M103, M47같은 전차들 상대로는 관통이 조금 힘들 수 있다. 즉 높은 경사도를 가진 전차들을 상대로는 약점 사격을 잘해야 한다. 혹은 고폭탄을 쏴버리던가.
방어력은 1945년 9월 7일 첫등장 후 서방 국가들이 괜히 충격을 받은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250mm의 유려한 곡면 포탑과 강인한 인상의 110mm 파이크형 장갑은 인게임내의 거의 모든 포탄을 튕겨낸다. AP탄은 M103의 120mm 포탄조차 운이 없으면 튕기고 야크트티거나 마우스의 128mm는 그냥 관통 불가. 물론 128mm 고폭탄이나 90mm, 120mm HEAT탄엔 속수무책 수준으로 당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AP탄엔 면역수준의 장갑이다.
포탑의 경우 이렇게 단단한 포탑으로 헐다운을 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소련 중전차들의 숙일 줄 모르는 포신의 자세는 매우 헐다운을 어렵게 한다. 그리고 포탑에서 주포 바로 윗쪽의 철판때기는 포탑 상부 장갑이 그대로 있는 거라 고작 30미리라서, 티거2가 아니라 티거1이 와도 뚫는다. 특히 전고가 높은 독일 전차 특성상 독일 전차 입장에서는 해당 부위의 관통가능한 면적이 늘어난다. 이는 장갑 자체의 경사도도 어느정도 줄여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꽤 위험하다. 게다가 이건 평지에서 싸울때도 노출되는 부위라서... 뚫리면 포탑 안이 말 그대로 갈려나간다(...)
예전엔 차체 상단도 꽤나 물렁했지만 차체 하단은 장갑이 없는 수준이여서 판터도 운좋으면 뚫었지만 현재로썬 완벽히 무리다. 차체 하단조차 110mm 55°로 앵간한 중전차 차체 상부 장갑의 경사와 두께다. 게다가 측면 상부 장갑도 90mm 60°+ 5mm 33°장갑으로 잘못 조준하여 측면 상부를 공격하면 88mm KwK43 조차 튕겨낸다. 차체 측면 하부쪽은 그냥 수직 90mm 장갑이라서 관통하기 쉽긴 하며물론 살짝 빗나가거나 해서 실수로 무한궤도를 맞춰 버리면 답없다 그나마 노리기 쉬운 다른 약점은 차체 후방 60mm장갑 구간이나 포탑 뒤통수 100mm 구간. 이전 IS 시리즈들에 존재하던 전면 하부 연료통까지 사라져서 차체 하부는 관통 당하기도 힘들지만 만약 관통 당하더라도 탄약고가 피격만 안 당한다면 일격사를 당하지 않기 때문에 정면부 피격 → 연료통 폭발 일격사의 고통을 받던 이전 IS 시리즈들 보다 생존성도 늘어 났다. 패치전 BR인 7.0 방에선 IS-3 혼자 온갖 포화를 맞으며 닥돌하면 그 뒤를 다른전차들이 따르며 전과를 확대하는 수준에 이르렀었다. 방어력 하나만큼은 정말 최고 수준을 넘어선 OP 수준으로 악명이 자자했었다.
게다가 고폭탄 내성 조차 IS-4M 보다 더 뛰어나다. IS-4M은 측면 무한궤도 위쪽에 고폭탄을 맞아버리면 160mm 두께의 측면 장갑이 무색 하게도 무한궤도 바로 위쪽에 존재하는 30mm 차체 장갑이 털려서 순식간에 탄약고 행이지만 IS-3의 측면은 그냥 전체가 90mm 두께의 장갑으로 고폭탄을 완벽하게 씹어 먹는다.
공,방적으론 완벽에 가까운 IS-3지만 기동성만큼은 IS-2보다 나쁜편이다. 엔진은 IS-2와 같은 520마력엔진을 쓰지만 중량은 48t이 되어 가속력이 IS-2보다 나빠졌고 최고속력도 IS-2는 42km IS-3 38km로 최고속력도 떨어진다. 사실 가속력이 떨어지긴 했어도 아주 못 쓸정도로 나빠지지도 않았고 최고 속도도 이것보다 빨랐다면 IS-3가 우회공격까지 할수 있을 정도였을 것이다. 공,수는 완벽하니 기동성이라도 깎을 수 밖에.
그런데 사실 122mm 포의 느린 재장전 속도를 훌륭하게 매꿔주는, 치고 빠지기 아주 좋은 빠른 후진 속도인 14 Km/h 가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느려졌다고 하기에도 뭣하다.
관통 메커니즘 변화로 대우가 상당히 달라진 중전차. IS-3가 두꺼운 장갑으로 승부를 보던 전차가 아니였기에 차체 장갑이 부실하여 IS-4M으로 가는데 있는 그런저런 전차 1 이였지만 메커니즘 변화로 압도적인 방호력을 손에 넣어 한때는 BR 7.0 방의 패왕으로 군림 하였었다. 어찌보면 IS-4M 보다도 방호력이 더 뛰어난 수준. 1.53패치 현재 보통 철갑탄엔 여전히 면역급이긴 하지만 레오파드1이나 M60 패튼 같은 것들이 우글 거리는 5티어 BR 7.7 구간 현재는 예전만큼의 포스를 보여주진 못한다.
차체에 관통력이 400mm인 HEATFS탄 하나 박혔다 하면 좁아터진 차내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승무원과 여기저기 짱박아 놓은 탄약고 덕분에 한방에 훅 가버릴 확률이 매우 높아졌으며, 레오파르트1과 M60 패튼이 기본탄으로 마구 쏴대는 APDS 조차 차체가 안전하게 방호해낼순 없기 때문에 몸을 많이 사려야 한다.
여담으로 가이진이 이 녀석 데미지 모델을 만들때 졸았었는지 차체가 이상하게 깎여져 있다.
특히 오른쪽 부분은 좌우 대칭이 전혀 맞지 않았었다.
고쳐졌다.
그리고 의외로 낮은 차체로 인한 저 피탐성도 나름 장점이다.
BR 7.0 구간에서 정신나간 효율을 보여준 것 때문인지 BR 7.7 이 되어 버렸다.
서버패치이후 BR이 7.3으로 변경됐다 7.3탑방에선 저걸 막을수 있는 탱크가 별로없다.
물론 막을수 있는 탱크가 별로 없다는 것도 철갑탄 계열을 쏴대는 한참 낮은 BR 전차들 상대로나 그렇고 같은 7.3 BR 전차들인 독일의 카노넨 야크트판처, 같은 소련의 Su-122-54, 센츄리온 Mk.10 같은 녀석들이 쏴대는 경사장갑을 마구 씹어먹는 고관통 HEATFS, HESH 같은 것들에 차체를 피격 당하면 사실상 원샷 당한다. 그리고 좀 보기는 힘든 편이지만 새로 추가된 Conway나 Strv 81 또한 탑방에 배치 되더라도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녀석들이다.
또 사소하면서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바로 조종수 관측창이다거길 어떻게맞춰 이 부위 자체가 피격률은 낮지만 샷트랩이 자주 일어나 상판을 뚫는 일도 자주 생기는 부위일 뿐아니라 바로 밑엔 온갖 부품들이 적재되어있다. 뚫기만 한다면 사망확정.
1.59 패치에서는 모델링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초기형 포탑이 후기형 포탑으로 변경되면서 DShK 대공기관총좌의 위치도 변경되고, 측면 공간장갑과 구난용 통나무가 추가될 예정이다.
가이진이 정신이 나갔는지 2021년 봄 BR패치로 인해 기존 7.3이였던것이 7.0으로 버프됐다. 이제 공방에서 이놈을 뚫을 수 있는 전차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IS-3 키로베츠-1, 오비옉트 703.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쐐기형 경사장갑과 반구형 포탑을 적극 활용한 그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한 설계형태의 당시 소련 최강의 중전차인 IS-3 중전차이다.
IS-3는 IS-2시리즈로 부터 방호력 면에서는 혁신적이라 말할 수 있을정도의 개선이 되었다.
IS-2부터 전해 온 122mm D-25T 대전차포를 주포로 장착했는데 어째선지 장전시간이 27.1초에서 26초로 조금 줄어 들었다. 또한 대 마우스 포탄인 2차 대전후에 개발된 포탄 BR-471D를 사용할 수 있다. 수직 강판을 10m에서 230mm를 관통하는 BR-471D가 마우스 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포탄도 아니여서 그덕에 티거2, 페르디난트를 장거리 교전만 아니라면 매우 신나게 뻥뻥 뚫어버릴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경사도가 심한 전차들을 상대로는 BR-471B와 관통력이 거의 같으므로 M103, M47같은 전차들 상대로는 관통이 조금 힘들 수 있다. 즉 높은 경사도를 가진 전차들을 상대로는 약점 사격을 잘해야 한다. 혹은 고폭탄을 쏴버리던가.
방어력은 1945년 9월 7일 첫등장 후 서방 국가들이 괜히 충격을 받은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250mm의 유려한 곡면 포탑과 강인한 인상의 110mm 파이크형 장갑은 인게임내의 거의 모든 포탄을 튕겨낸다. AP탄은 M103의 120mm 포탄조차 운이 없으면 튕기고 야크트티거나 마우스의 128mm는 그냥 관통 불가. 물론 128mm 고폭탄이나 90mm, 120mm HEAT탄엔 속수무책 수준으로 당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AP탄엔 면역수준의 장갑이다.
포탑의 경우 이렇게 단단한 포탑으로 헐다운을 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소련 중전차들의 숙일 줄 모르는 포신의 자세는 매우 헐다운을 어렵게 한다. 그리고 포탑에서 주포 바로 윗쪽의 철판때기는 포탑 상부 장갑이 그대로 있는 거라 고작 30미리라서, 티거2가 아니라 티거1이 와도 뚫는다. 특히 전고가 높은 독일 전차 특성상 독일 전차 입장에서는 해당 부위의 관통가능한 면적이 늘어난다. 이는 장갑 자체의 경사도도 어느정도 줄여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꽤 위험하다. 게다가 이건 평지에서 싸울때도 노출되는 부위라서... 뚫리면 포탑 안이 말 그대로 갈려나간다(...)
예전엔 차체 상단도 꽤나 물렁했지만 차체 하단은 장갑이 없는 수준이여서 판터도 운좋으면 뚫었지만 현재로썬 완벽히 무리다. 차체 하단조차 110mm 55°로 앵간한 중전차 차체 상부 장갑의 경사와 두께다. 게다가 측면 상부 장갑도 90mm 60°+ 5mm 33°장갑으로 잘못 조준하여 측면 상부를 공격하면 88mm KwK43 조차 튕겨낸다. 차체 측면 하부쪽은 그냥 수직 90mm 장갑이라서 관통하기 쉽긴 하며
게다가 고폭탄 내성 조차 IS-4M 보다 더 뛰어나다. IS-4M은 측면 무한궤도 위쪽에 고폭탄을 맞아버리면 160mm 두께의 측면 장갑이 무색 하게도 무한궤도 바로 위쪽에 존재하는 30mm 차체 장갑이 털려서 순식간에 탄약고 행이지만 IS-3의 측면은 그냥 전체가 90mm 두께의 장갑으로 고폭탄을 완벽하게 씹어 먹는다.
공,방적으론 완벽에 가까운 IS-3지만 기동성만큼은 IS-2보다 나쁜편이다. 엔진은 IS-2와 같은 520마력엔진을 쓰지만 중량은 48t이 되어 가속력이 IS-2보다 나빠졌고 최고속력도 IS-2는 42km IS-3 38km로 최고속력도 떨어진다. 사실 가속력이 떨어지긴 했어도 아주 못 쓸정도로 나빠지지도 않았고 최고 속도도 이것보다 빨랐다면 IS-3가 우회공격까지 할수 있을 정도였을 것이다. 공,수는 완벽하니 기동성이라도 깎을 수 밖에.
그런데 사실 122mm 포의 느린 재장전 속도를 훌륭하게 매꿔주는, 치고 빠지기 아주 좋은 빠른 후진 속도인 14 Km/h 가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느려졌다고 하기에도 뭣하다.
관통 메커니즘 변화로 대우가 상당히 달라진 중전차. IS-3가 두꺼운 장갑으로 승부를 보던 전차가 아니였기에 차체 장갑이 부실하여 IS-4M으로 가는데 있는 그런저런 전차 1 이였지만 메커니즘 변화로 압도적인 방호력을 손에 넣어 한때는 BR 7.0 방의 패왕으로 군림 하였었다. 어찌보면 IS-4M 보다도 방호력이 더 뛰어난 수준. 1.53패치 현재 보통 철갑탄엔 여전히 면역급이긴 하지만 레오파드1이나 M60 패튼 같은 것들이 우글 거리는 5티어 BR 7.7 구간 현재는 예전만큼의 포스를 보여주진 못한다.
차체에 관통력이 400mm인 HEATFS탄 하나 박혔다 하면 좁아터진 차내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승무원과 여기저기 짱박아 놓은 탄약고 덕분에 한방에 훅 가버릴 확률이 매우 높아졌으며, 레오파르트1과 M60 패튼이 기본탄으로 마구 쏴대는 APDS 조차 차체가 안전하게 방호해낼순 없기 때문에 몸을 많이 사려야 한다.
고쳐졌다.
그리고 의외로 낮은 차체로 인한 저 피탐성도 나름 장점이다.
BR 7.0 구간에서 정신나간 효율을 보여준 것 때문인지 BR 7.7 이 되어 버렸다.
서버패치이후 BR이 7.3으로 변경됐다 7.3탑방에선 저걸 막을수 있는 탱크가 별로없다.
물론 막을수 있는 탱크가 별로 없다는 것도 철갑탄 계열을 쏴대는 한참 낮은 BR 전차들 상대로나 그렇고 같은 7.3 BR 전차들인 독일의 카노넨 야크트판처, 같은 소련의 Su-122-54, 센츄리온 Mk.10 같은 녀석들이 쏴대는 경사장갑을 마구 씹어먹는 고관통 HEATFS, HESH 같은 것들에 차체를 피격 당하면 사실상 원샷 당한다. 그리고 좀 보기는 힘든 편이지만 새로 추가된 Conway나 Strv 81 또한 탑방에 배치 되더라도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녀석들이다.
또 사소하면서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바로 조종수 관측창이다
1.59 패치에서는 모델링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초기형 포탑이 후기형 포탑으로 변경되면서 DShK 대공기관총좌의 위치도 변경되고, 측면 공간장갑과 구난용 통나무가 추가될 예정이다.
가이진이 정신이 나갔는지 2021년 봄 BR패치로 인해 기존 7.3이였던것이 7.0으로 버프됐다. 이제 공방에서 이놈을 뚫을 수 있는 전차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8.2. IS-4M [편집]
IS-4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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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성능
국가 | 차종 | 중전차 | 랭크 | V | BR | 7.7 | |
승무원 인원 | 4 | 중량 | 60.0 톤 | 고저각 | -3 / 19° | 포탑 회전 속도 | 8.1°/초 (AB) 5.9°/초 (RB) |
시인성 | 87 % | ||||||
엔진 | 변속기 | 전진 6단 | 후진 3단 | |||||
엔진 출력 | 968 마력 | 2100 rpm (AB) 663 마력 | 2100 rpm (SB) | 최고 속도 | 전진 45 km/h | 후진 11.2 km/h (AB) 전진 43 km/h | 후진 10.5 km/h (RB) | ||||
차체 장갑 (전 / 측 / 후) | 160 mm | 160 mm | 100 mm | 남은 무료 수리 횟수 | 10 | 최대 수리비 | |
포탑 장갑 (전 / 측 / 후) | 250 mm | 200 mm | 170 mm | 무료 수리 시간 | 5일 06시간 (AB) 11일 (RB) 12일 (SB) | 최대 장비 연구 효율 | IV - VI 랭크 |
필요 RP | 170,000파일:13px-Rp_icon.png | 가격 | 440,000파일:19px-Sl_icon.png | 전환 훈련 비용 | 130,000파일:19px-Sl_icon.png | 보상 208%파일:13px-Rp_icon.png | 2.08×(100%) |
1.4×(100%) (AB) 1.5×(100%) (RB) 1.6×(100%) (SB) | |||||||
- 주무장
명칭 | 제장전 시간 | 발사 속도 | 사용 탄종 | 탄약적재량 | |||
122 mm D-25T 전차포 | 27.1 초 | 2.21 발/분 | APHE, APHEBC, APCBC, HE | 30 발 | |||
회전각 | 조준 속도 | 수직 조준 속도 | 주포 안정기 | 즉응탄 | |||
±180° | 8.1°/초 (AB) 5.9°/초 (RB) | 8.1°/초 (AB) 2.2°/초 (RB) | 없음 | ||||
탄종 | 명칭 | 가격 | 구경 | 탄체중량 | 포구초속 | 폭약 종류 | 폭약 질량 |
APHE | BR-471 | 무료 | 122 mm | 25 kg | 795 m/s | A-IX-2 | 160 g |
APHEBC | BR-471B | 122 mm | 25 kg | 795 m/s | A-IX-2 | 160 g | |
APCBC | BR-471D | 122 mm | 25 kg | 800 m/s | A-IX-2 | 125 g | |
HE | OF-471 | 무료 | 122 mm | 25 kg | 800 m/s | TNT | 3.6 kg |
TNT 당량 | 신관 지연거리 | 신관 민감도 | 유도체계 유형 | 사거리 | 착탄각도별 도탄확률 | ||
0% | 50% | 100% | |||||
246.4 g | 1.2 m | 19 mm | 47° | 60° | 65° | ||
246.4 g | 1.2 m | 19 mm | 48° | 63° | 71° | ||
192.5 g | 1.2 m | 19 mm | 48° | 63° | 71° | ||
0.1 m | 0.1 mm | 79° | 80° | 81° | |||
탄종 | 명칭 | 착탄각 0° 기준 관통력 | |||||
10m | 100m | 500m | 1000m | 1500m | 2000m | ||
APHE | BR-471 | 205mm | 201mm | 183mm | 162mm | 144mm | 128mm |
APHEBC | BR-471B | 205mm | 203mm | 192mm | 178mm | 166mm | 155mm |
APCBC | BR-471D | 230mm | 227mm | 215mm | 200mm | 186mm | 173mm |
HE | OF-471 | 37mm | 37mm | 37mm | 37mm | 37mm | 37mm |
- 부무장
명칭 | 재장전 시간 | 발사 속도 | 사용 탄종 | 탄약적재량 | |||
12.7 mm DShK 기관총 ×2 | AP-I(c), API-T, IAI | 총합 1250 발 250 발 (대공기관총) 1000 발 (동축기관총) | |||||
탄종 | 명칭 | 착탄각 0° 기준 관통력 | |||||
10m | 100m | 500m | 1000m | 1500m | 2000m | ||
기본 | 29mm | 27mm | 25mm | 20mm | 11mm | 8mm | |
- 연막 치장
명칭 | 치장 반경 | 소요 시간 | 지속 시간 |
82 mm BDSh 연막탄 ×2 | 13m | 5초 | 20초 |
ESS(엔진 연막 치장 시스템) 장착 여부 | 없음 | ||
소련중전차 특유의 구려터진 가속과 선회력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중형전차 수준의 가속력과 선회력을 얻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물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최고의 장갑을 얻었다.
1.47 "Big Guns"에서 IS-3와 IS-4M이 대마우스 철갑탄인 BR-471D 포탄을 새로 지급 받았다. 이 포탄은 근거리에서 마우스의 포탑 정면을 뚫을 수 있는 포탄이다.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탄으로 마우스 이 외의 적들에게도 효과적이다.관통력이 207mm인 BR-471B에 비해 230mm의 관통력을 가졌다. 주포가 숙삼처럼 존나 출렁거린다. 타국가 중전차에 비해 주포안정성이 노답이다.
HEATFS 포탄이 보급되기 이전에는 충공깽 수준으로 모든 포탄을 다 막아내며 강력한 122mm 포탄으로 다 때려 부수는 진정한 소뽕의 정점이였지만 첫 고관통 HEATFS가 M103에게 처음으로 지급 된 것을 시발점으로 T-54 1951년형, SU-122-54, M47 패튼 II에게도 지급 되었고, HEATFS도 덩 달아 다시 일직선 피해 효과가 덩달아 강해 지면서 점점 빛을 바래갔다. 그리고 M60과 레오파르트1이 추가 되었고, 끝내 HEATFS를 개나 소나 다 들고 오게 되면서 이제 더 이상 그 장갑이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되었다. 게다가 미사일 전차들까지 추가 되었기 때문에 입지를 더욱 추락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한 때 최강의 떡장으로 5티어의 패자로 군림하던 OP였지만 지금은 HEATFS의 보급에 따라 몰락한 전차가 되었다.
샷트랩이 너무 많이 일어난다. 차체와 포탑 사이의 틈이 너무 커서 (대구경)고폭탄이든 철갑탄이든 트랙에 맞추지 않고 포탑사이에만 넣어도 차체 측면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탄약이 불꽃놀이를 시작한다. 이 샷트랩은 무려 1티어 전차가 관통이 가능할 정도이다. 샷트랩이 가능한 부분이 포탑링 주변 대부분이다.... 안 당할것 같지만 진짜 많이 걸린다...
그리고 무쌍일 것 같은 전면을 상대할 때 약점이 하나 있다. 포방패 좌측 포수 조준경 부분의 유효 방어력이 무려 50mm인데, 이곳을 맞으면 포탑 승무원 모두 저승길 동무가 되어 격파 판정이 난다. 그러나 예비 승무원 기능[9]이 추가되어 격파 판정이 나지 않을 수 있다.
장거리 교전에서는 이곳을 노리는 것이 매우 어려우나, 시가전에서는 은근 노리기 쉬운 편이다. 잘하면 소구경 포로도 피해를 입히는 것이 가능하다.
그 뒤 1.65 "The way of the Samurai" 모델링 업데이트와 함께 이부분이 지워지고는 포방패와 포탑 자체 장갑으로 2중방호 받도록 변경되었으며 그 외에는 모델링이 약간 향상되었다.
하지만 BR 7.7인 탓에 별로 타는 사람이 극소수이다.
9. 6랭크 [편집]
과거 OP로 군림하면서 소련 지상군 중전차 트리 5랭크 끝을 장식하는 냉전기 최후의 중전차였지만 1.71 패치로 MBT가 슬슬 등장하면서 이제는 평균 중전차가 된 T-10M과 소련 지상군의 하이급 MBT T-64A/B, T-80B가 있다. 새로 추가된 T-64A와 T-10M은 트리가 이어져 있지 않아 5랭크까지만 키우고 바로 T-64A로 갈 수 있었지만 T-10M이 6랭크 BR 8.3으로 넘어오고 1.87 패치로 트리가 전부 연결되면서 7랭크 T-80U를 뽑으려면 T-10M도 연구해놔야 된다. 사실상 T-10M 이후로 T-64A를 개발한 말리셰프 공장의 KMDB, T-62, T-72A를 개발한 우랄바곤자보드의 UKBTM에 밀려 한동안 전차 개발사 명맥이 끊겼던 키로프 공장은 T-80B 추가되면서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
9.1. T-10M [편집]
T-10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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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성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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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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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연막 치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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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T-10이 독일과 소련의 최종 전차였던 옛날 옛적에는 날카로운 경사각으로 왠만한 작약탄은 다 튕기며 그나마 있는 약점 부위도 노리기 어려워서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골때리는 존재라 당시에는 매우 비싼 힛탄을 적자를 내서라도 꺼내들게 만들었다. 그러다 날대탄이 너프되고 ATGM 캐리어들이 추가되며 위세가 팍 죽었지만 현재는 다시 살아나 상당히 준수한 성능을 내 준다.
T-10의 현대화 개량형이다. 우선 주포가 이전 IS-4M까지 울궈 먹었던 122mm D-25T에서 M-62-T2S[12]로 교체되었으며, 기본 포탄[13] 역시 관통력이 크게 향상된 신형 포탄을 쓴다. 또한 122mm 포를 쓰는 소련 전차 중에서 SU-122-54와 함께 유이하게 분철탄과 힛탄의 연구가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IS-4M이 IS-2을 기반으로 설계된 반면, IS-3를 기반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파이크형 차체와 반구형 포탑으로 회귀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별 쓸모가 없는 적외선 탐조등을 덕지덕지 달고있는 것도 특징이다.[14] 또한 부무장으로 14.5mm KPVT 기관총 2정[15]을 달고 있다. 탄띠에 포함된 서멧 탄심 철갑탄의 관통력이 무려 45mm나 되므로 종이장갑 전차들을 벌집으로 만들 수 있다.
- 장점
- 출중한 화력
기본 포탄으로 BR-472 APCBC를 사용하는데 10m에서 295mm의 관통력을 가지고 있어 9.3BR 전차를 잡기에도 전혀 모자람이 없고 포구초속도 950m/s로 작약탄치고 굉장히 빨라서 탄낙차도 생각보다 적다. 사실상 이 포탄만 있어도 동티어의 거의 모든 차량을 정면에서 격파할 수 있다. 분철탄과 힛탄은 각각 10m에서 361mm, 400mm의 관통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냥 기본 작약탄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중장갑 상대용으로 날대탄을 몇발 드는 정도면 족하다. 분철탄은 사용할 가치가 없다.
게다가 부각도 조금 개선되어 -4°이며, 2축 포신 안정기가 장착되어 기동간 사격이 가능하여 매우 쾌적하다. 장전속도도 다른 IS시리즈에 비해 크게 개선되어 기본 19.5초, 최저 15초로 많이 빨라졌다.
2. 빠른 속력
기동성도 중전차치고 매우 뛰어난 편이다. 가속력은 중형전차들보단 딸리는 면이 있지만 추중비가 13이 넘게 나오기 때문에 타국 중전차들보단 훨씬 나은 가속력을 보여주며 평지에선 30km 초중반대를 유지하며 달리고 내리막이라도 있으면 50km로 질주한다. 후진 속도는 9km로 14~16km까지 내던 다른 스탈린에 비하면 나쁜편이지만 동 BR의 T-62, T-55 등이 후진 4km를 자랑하는 것을 생각하면 감지덕지다.
3. 기본 이상은 가는 방어력
날대탄과 날탄이 판치는 현 8.3 이상 공방에서는 초창기의 위엄은 온데간데없고 전혀 믿음직한 방어력이 아니기는 하다. 그래도 날렵한 쐐기형 장갑과 튼튼한 포탑은 어디 안 가서 APDS 정도는 자주 튕겨내며 저랭크의 작약탄은 면역 수준이다.
파일:떼십 측면.jpg
그리고 무난해 보이는 측면에 이렇게 함정 경사장갑이 설치되어 있다. 두께도 괜찮고 자비없는 경사덕에 APDS도 잘 튕겨낸다.
4. 보조무장의 강력한 화력
부무장 KPV 중기관총 두 문이 보조무장으로 장비되어 있는데 이건 대공전차 트리의 BTR-152를 그냥 얹어놓은것이나 다름없다. 서멧 탄심 철갑탄이 무려 45mm나 되는 관통력을 자랑하며 탄속과 낙차도 준수한 수준이라 경장갑 전차의 측면을 잡거나 했다면 주포를 쏘지 않고서도 순식간에 폐차시켜버릴 수 있다. 또한 T-10M의 BR인 8.3 대에는 로켓런을 하는 AH-1이 자주 보이는데 이들은 아직 장갑이 엉망이기 때문에 기관총으로 어느정도만 명중탄을 내도 알아서 추락한다.
- 단점
- 기동력
중전차치고 속도는 빠른데 피봇턴(제자리 선회)도 못하면서 소련 특유의 거지같은 조향성 덕에 조금이라도 선회를 하려면 속도가 팍팍 까인다. 그래도 넘쳐나는 엔진 출력 덕분에 후진속도가 -9.9km라 치고 빠지기 용이하다. 이 전차 이후로는 T-80시리즈 전까지 후진 4km에 고통받아야 하므로 대비하자.
2. 거지같은 탄약고 배치와 안습한 방어력
상술한 측면의 역경사장갑으로 장갑은 늘렸으나 소련 전차 아니랄까봐 내부가 엄청 비좁다. 그나마도 내부 용적을 늘려보겠다고 IS-3부터 존재하던 포탑과 차체를 연결하는 측면 공간장갑을 빼버리고 단일장갑만 넣어서 여기에 탄을 맞기라도 하면 바로 유폭이다. 게다가 탄을 풀로 채우고 나가면 정말 가관인게 전차 내부가 승무원들과 포탄으로 숨쉴 공간도 없이 꽉꽉 차있다. 공간이 작아도 그나마 뚫리는 일이 내부 데미지가 적은 HEATFS나 APDS 아니면 거의 없으니 그렇다치지만 탄약을 아무리 빼도 차체 양쪽 어깨에 거대한 122mm 장약이 위치해있어 정면에서 맞았다하면 명색이 중전차인데 T-54, 레오파르트 마냥 바로 격납고로 사출당한다. 그나마 포탑에 있는 탄만이라도 덜어내는 꼼수로 관통당하더라도 승무원만 죽어나가고 유폭을 방지할 수 있었지만 1.77 때 탄약고 패치로 이제는 안 통한다. 대신 탄약이 비는 만큼 무조건 포탑을 우선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반대로 차체 탄약고를 비울 수 있어 포탑만 조심하면 조금이나마 더 오래 살 수 있다.
- 총평
T-10M의 장단점을 고려해볼 때, 운용 방식은 IS-4M처럼 1선에서 적의 포화를 받아내며 돌격하거나, 1.5~2선에서 막강한 화력으로 저격하는 것이 좋다. 급정지 후 빠른 사격 능력이나 차체 하부를 제외하면 IS-4M 보다 방어력이 높다는 점은 1선에서도 생존을 보장해주고 높은 관통력과 명중률, 빠른 장전속도는 1.5~2선에서 저격하기에도 훌륭하다. 기동전에서도 직진 속도는 T-55나 T-62와 비슷하여 이들과 협공할 수도 있다. 의외로 중전차 치고는 다능한 전차.
현재는 출시 초창기에 비해선 명성이 많이 퇴색했지만 약간의 버프 이후로 이래저래 변하는 게임 메타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생각보다 잘 유지하고 있다. 마침 소련 8.3 라인업이 상당히 강력한 편이라[16] 운용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1.67 패치로 스태빌라이저가 추가되어 정확한 기동간 사격이 가능하다.
1.71 패치 이후 BR 8.0 에서 8.3으로 높아지는 너프를 받게되어 MBT한테 고통받는다.
1.79 패치 후 에이브람스나 레오파르트 2K 등의 상위 MBT들이 BR조정으로 9.7과 10.0으로 쫓겨나면서 8.3에 남아있는 T-10M이 반사 이익을 얻게되었다. 날탄과 날대탄을 사용하는 몇몇 전차만 조심하면 최후의 중전차로서 활약할 수 있을것이다. 같은 랭크대에 T-62나 오비옉트 906, IS-7, IT-1과 함께 배치하면 BR 8.0~8.3에서 운용하기 매우 편해진다.
1.87 패치로 다음 전차 T-64A 트리가 T-10M과 연계되면서 이제 T-64A 라인을 타려면 반드시 연구해야 한다.
9.2. T-64A (1971) [편집]
T-64A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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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라는 특성인지 중전차 라인에 배치됐지만 중형전차라는 분류에 포격지원 부품까지 연구 가능하다. 오비옉트 434, 통칭 떼육사 또는 떼륙사로 불린다. T-64의 개발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흔히 알려진 떼륙사는 T-64A로 이전 T-64와는 다르다. 그 이유는 T-64(오비옉트 432)는 맨 처음 115mm 2A21 활강포를 달고나온 놈으로 이게 채택되지 않아서 나온게 T-64A(오비옉트 434)로 125mm 2A26 활강포를 달았다. 자세한 내용은 T-64 문서 개발사 항목을 참고. 게임에서 등장하는 떼륙사는 1971년형으로 대공기관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어중간한 방호력
포탑은 KE,CE 둘다 500~800 대로 어지간한
서방제 10.0 전차 보다도 훨신 단단하다 하지만 차체 상부는 분리철갑탄류는 확실하게 막아낼 수 있어도 CE 방어력도 400mm 초반대 수준이고 서방제 날탄에 대해서는 300mm 이하의 방어력만 내기 때문에 날탄에는 아예 속수무책으로 뚫린다. 물론 동 BR 타 국가 전차에 비해선 뛰어난 방어력이지만 문제는 이게 만나는 전차들은 300mm 후반대 관통력의 날탄을 드는게 보통이라 사실상 프리패스다. 거기다 차체는 사실상 탄약고 그 자체인지라 차체를 관통당하면 높은 확률로 유폭이 나버린다. 대신 포탑은 KE 500mm~700mm 가량의 아주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하기에 복합장갑부는 동 BR에서는 뚫릴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서방제 10.0 전차 보다도 훨신 단단하다 하지만 차체 상부는 분리철갑탄류는 확실하게 막아낼 수 있어도 CE 방어력도 400mm 초반대 수준이고 서방제 날탄에 대해서는 300mm 이하의 방어력만 내기 때문에 날탄에는 아예 속수무책으로 뚫린다. 물론 동 BR 타 국가 전차에 비해선 뛰어난 방어력이지만 문제는 이게 만나는 전차들은 300mm 후반대 관통력의 날탄을 드는게 보통이라 사실상 프리패스다. 거기다 차체는 사실상 탄약고 그 자체인지라 차체를 관통당하면 높은 확률로 유폭이 나버린다. 대신 포탑은 KE 500mm~700mm 가량의 아주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하기에 복합장갑부는 동 BR에서는 뚫릴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 빠른 장전속도
7.1초로 꽤나 빠른 장전속도를 가지고있다. 코르지나 자동장전장치가 탑재되어 있어 포수나 차장이 사망해도 자동으로 장전된다. 탄약수가 없어서 승무원 스킬의 재장전 항목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언제나 소련이 그렇듯 구경에 비해 관통력이 타국에 비해 딸린다. 전반적으로 수직관통력은 서방제 날탄에 비해 높지만 경사가 들어가면 관통력을 제대로 내지 못 한다. - 비교적 굼뜬 기동성
MBT/KPz-70처럼 빠르진 않아도 전진속도는 꽤나 높은 편이다. 그러나 후진속도가 무려 4km라서 함부로 개돌했다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이 굼뜬 기동성에 남들 다하는 피봇턴(제자리 선회)도 못해서 차체를 돌리려면 약간 속도를 낸다음 전진키에서 손을 떼고 A나 D를 눌러서 선회시키면 비교적 빠르게 돌릴 수 있다. 그래도 차체선회와 포탑선회가 다른 서방 전차에 모두 밀려 대응이 느리다.
9.3. T-64B [편집]
T-64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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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패치로 추가되었다. 원래 T-64B(오비옉트 447A)는 T-64A 현대화 개량형으로 1976년에 개발되어 업그레이드된 2A46M 주포와 1A33-1 사통이 달려 포발사 미사일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T-64A와 사실상 기본적인 복합장갑이 동일했다. 그러나 1980년형부터 샌드바 인서트 복합장갑이 적용된 T-80B와 통일된 포탑이 달렸고, 1984년형부터 차체장갑 또한 콤비네이션 K이라는 5중 복합장갑이 달리면서 게임에 등장하는 T-64B는 T-64A에 비해 상당히 방어력이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다가 1985년에 여기다 콘탁트-1 반응장갑을 단 T-64BV(오비옉트 477AV)가 등장하면서 1984년형의 양산은 불과 1년만에 중지되었고, T-64BV 또한 1987년을 끝으로 T-80UD(오비옉트 478) 양산으로 넘어간다.
등장 초기만해도 6랭크 최강 OP 전차가 될 줄 알았으나 현실은 시궁창. T-64A부터 차체 하부, 거지같은 조향성에다가 피봇턴 불가능, 후진 고자 조합의 기동성으로 매우 고통스럽다. 이러면 빠른 전진속도와[물론] 전면 한정으로 꽤 괜찮은 방어력이라도 살려서 사려가며 운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련 유저들이 생각없이 무작정 개돌하다 격파되는 경우가 잦았다.
차체 방어력이 꽤 향상되어서 차체 KE 400mm, 포탑 KE 400~600mm 가량의 방어력을 낸다. 정정면 기준 120mm DM13은 높은 확률로 막고 105mm DM33은 낮은 확률로 막는다. 약간 각이 들어가면 저 두 탄은 확실히 막아낼 수 있다. 여기에 T-64BV 키트를 붙이면 전체적인 방어력이 아주 약간 더 좋아진다. 64A와 달리 포탑 복합장갑이 좀 변경되면서 포방패 인근 부위가 490mm에서 400mm 정도로 약해져서 고관통 날탄에는 관통되게 되었다.
패치로 BMP-1의 BMP-1P키트처럼 T-64B에 부품을 언락해 T-64BV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고 이름 역시 T-64B 1984년형에서 그냥 T-64B가 됐다. 다만 콘탁트-1은 대전차고폭탄이나 미사일만 막으려고 개발된 놈이라 날탄에는 상대적으로 효과가 적다. 다만 화학탄 방호력이 평균 800mm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미사일을 맞아도 상당히 잘 버틴다.
1.77 때 추가되어 M1 에이브람스한테 잠깐 고통받다가 3BM15 받고 잠깐 날아오르다가 1.79 때 T-80B 나오고 첫 주자자리를 앞다퉜고, 1.87 때 T-80U, T-72B 나오고 열없찐, 후진 4km로 세번째 백업으로 밀려났다가 이제는 Raining Fire 패치로 T-72B3까지 나오면서 더 이상 BR 10.7 덱에 육사비를 넣게될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한때는 소련 두번째 MBT로 군림하며 M1A2, 레오 2A5, 르끌, 90식, 아리에테랑도 치고박고 하다가 이제는 72라인을 안 뚫은 사람들이나 80B 다음 백업으로 넣는 그저그런 전차가 되었다.
9.4. T-80B [편집]
T-80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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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패치로 추가된 MBT로 사실상 T-64의 직계 후손으로 T-10M 중전차 이후로 한동안 맥이 끊겼던 키로프 공장에서 개발된 전차다. 1960년대 KMDB의 수석 설계자 알렉산드르 모로조프가 T-64A를 개발하는 동안 키로프 공장에서도 KB-3의 니콜라이 포포프 주도하에 1969년부터 T-64A에 고출력 가스터빈엔진을 장착하는 시도를 하게된다. 이 시제차량이 바로 오비옉트 219 sp.1로 가스터빈엔진이 장착된 것 외에는 T-64A와 별 다를 것이 없었으나,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소형 전륜 때문에 기동성에 부하가 걸리고 작은 차체 크기 때문에 가스터빈엔진 장착에도 문제가 따르자 차체 전장을 1m 정도 연장하고 기존 보기륜보다 크고 소음 절감에도 뛰어난 철제 고무 전륜을 단 오비옉트 219 sp.2가 1971년에 등장한다. 이후 지속적으로 테스트되어 1976년 T-80으로 채택된다. 이로써 T-64A는 나가리가 되었고, KMDB도 이에 질세라 1976년에 신형 사통과 포발사 미사일 기능을 갖춘 T-64B가 등장시키자, KB-3도 덩달아 78년 T-80에 T-64B 개선점을 적용한 T-80B를 내놓아 T-64B를 나가리 시키면서 KMDB는 물을 제대로 먹었다.
이전 T-64B보다 차체와 포탑의 전면 방호력이 살짝 더 강해졌다지만 T-80U/UD가 아니기 때문에 콘탁트-5는 고사하고, T-80BV와는 다른 차량이기 때문에 콘탁트-1 반응장갑 조차도 붙이지 못해 날대탄 방호력은 사실상 너프됐었다. 그리고 GTD-1000TF 1,100마력 가스터빈엔진이 달려 노업글 상태에서도 속력은 전진 57km/h, 후진 11km/h를 찍는다. T-72와 달리 T-64 후손답게 큼지막한 엔진배기구가 차체 후방에 달려있어 기동할 때 좀 시끄럽다.
위에서 기술했듯이 게임에서 등장하는 T-64B는 최후기형인 1984년형으로 이전 양산형과 달리 차체가 5중 적층장갑으로 되어있었고 여기다 1985년부터 콘탁트-1을 개수가 아닌, 기본으로 달고 나온 것이 T-64BV로 사실상 같은 차량이 된다. 그러나 T-80B는 1983년형으로 차체 복합장갑이 T-64A에서 두께만 늘린 것으로 실질적인 방호력은 T-64B보다 떨어진다. 그나마 30mm 고압연강판이 달린 개수형이라 약간이나마 더 단단해졌고, 1985년 등장한 T-80BV가 돼서야 5중 적층장갑이 달렸고, T-80B와는 다르다. 따라서 T-64B 후기형을 T-64BV로 개수했다고 하면 말이 되지만 T-80B는 그게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냉전 시절 T-80BV가 양산되는 중에도 소련군 장비수리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소량의 T-80B가 T-80BV에 준하도록 개량된 경우가 있다고하니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다. 게임스컴 러시아 스트리밍에서 개발자 BVV_d가 콘탁트-5 반응장갑을 줄 수도 있다고 했기 때문에 확실하게 나온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다만 러시아어를 영어로 번역한 기사를 토대로 한 것이라, 콘탁트-1을 콘탁트-5으로 오역한 것 아니냐는 말이 있다. 1.83 패치로 T-80B에 콘탁트-5가 아닌, 콘탁트-1을 주면서 이쪽에 더 무게가 실린다.
이렇듯 전체적인 성능은 전 티어인 T-64B/BV에 비해 오히려 균형잡힌 편이다. 장갑 자체만 보면 약해 보이지만 포탑 전면에 200mm이 넘는 떡장이 추가로 발라져 있어 방어력은 괜찮다. 사실 이건 T-64A부터 내려온 소련 MBT의 특징이다. T-64B와 같은 포를 쓰기 때문에 화력도 같다. 하지만 3BM42의 영거리 475mm 관통력이 약한 편은 아니니 큰 약점은 아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향상된 점은 기동성. 후진이 11km가 돼서 히트 앤 런이 훨씬 수월해졌으며, 가스터빈 엔진답게 높은 출력으로 뛰어난 발차속도를 자랑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T-64B에 비해서지 여전히 서방 주력전차에 밀린다. 수동변속기로 인한 고질적인 피봇턴 불가 문제와 저급한 서스펜션 때문에 실제 차량처럼 차체 반동을 충분히 받아내지 못해 급정거나 사격시 차체가 반동으로 출렁거리는 등 고출력 가스터빈엔진의 장점을 다 깎아먹는다. 사실 이 역시 냉전기에서 현대까지 내려오는 소련 전차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이다.
방호력은 풀업기준으로 T-64BV에 비해 미세하게 밀린다. 120mm 초기날탄으로 관통가능 범위를 비교하면 이해가 쉽다. 체감상으로도 공방에서 팔공비가 육사비에 비해 기동은 훨씬 더 좋은데 반해서 장갑이 더 물렁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이때문이다.
현재 T-80U와 함께 포수 열상조준경을 갖고 있는 두 전차 중 하나다.하드 스펙으로는 64B랑 비교해도 밀리는 팔공비가 첫삐따 백업으로 아직도 쓰이는 이유가 이거다.
3랭크 NVD 부품 바로 밑에 이어진 4랭크 NVD 업그레이드 부품을 연구하면 T-80U와 같은 아가바-2 1세대 포수 열상이 달린다. 페이퍼플랜은 아니고 실차 사진도 존재하지만 실제로 T-80B가 열상 개량 받지는 않았고 프로토타입으로만 단계로만 남았다. T-80B가 열상을 받았을 당시에는 소련에 열상 달린 MBT는 T-80U에 불과했기 때문에 일종의 핸디캡으로 추가해 준 것 같다.
2021년 1월 BR 조정 업데이트로 인해 10.0에서 9.7로 버프됐다. 곧 공방에서 깽판을 칠 전차중 하나.
BR 버프는 취소되었다
위에서 기술했듯이 게임에서 등장하는 T-64B는 최후기형인 1984년형으로 이전 양산형과 달리 차체가 5중 적층장갑으로 되어있었고 여기다 1985년부터 콘탁트-1을 개수가 아닌, 기본으로 달고 나온 것이 T-64BV로 사실상 같은 차량이 된다. 그러나 T-80B는 1983년형으로 차체 복합장갑이 T-64A에서 두께만 늘린 것으로 실질적인 방호력은 T-64B보다 떨어진다. 그나마 30mm 고압연강판이 달린 개수형이라 약간이나마 더 단단해졌고, 1985년 등장한 T-80BV가 돼서야 5중 적층장갑이 달렸고, T-80B와는 다르다. 따라서 T-64B 후기형을 T-64BV로 개수했다고 하면 말이 되지만 T-80B는 그게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냉전 시절 T-80BV가 양산되는 중에도 소련군 장비수리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소량의 T-80B가 T-80BV에 준하도록 개량된 경우가 있다고하니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다. 게임스컴 러시아 스트리밍에서 개발자 BVV_d가 콘탁트-5 반응장갑을 줄 수도 있다고 했기 때문에 확실하게 나온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다만 러시아어를 영어로 번역한 기사를 토대로 한 것이라, 콘탁트-1을 콘탁트-5으로 오역한 것 아니냐는 말이 있다. 1.83 패치로 T-80B에 콘탁트-5가 아닌, 콘탁트-1을 주면서 이쪽에 더 무게가 실린다.
이렇듯 전체적인 성능은 전 티어인 T-64B/BV에 비해 오히려 균형잡힌 편이다. 장갑 자체만 보면 약해 보이지만 포탑 전면에 200mm이 넘는 떡장이 추가로 발라져 있어 방어력은 괜찮다. 사실 이건 T-64A부터 내려온 소련 MBT의 특징이다. T-64B와 같은 포를 쓰기 때문에 화력도 같다. 하지만 3BM42의 영거리 475mm 관통력이 약한 편은 아니니 큰 약점은 아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향상된 점은 기동성. 후진이 11km가 돼서 히트 앤 런이 훨씬 수월해졌으며, 가스터빈 엔진답게 높은 출력으로 뛰어난 발차속도를 자랑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T-64B에 비해서지 여전히 서방 주력전차에 밀린다. 수동변속기로 인한 고질적인 피봇턴 불가 문제와 저급한 서스펜션 때문에 실제 차량처럼 차체 반동을 충분히 받아내지 못해 급정거나 사격시 차체가 반동으로 출렁거리는 등 고출력 가스터빈엔진의 장점을 다 깎아먹는다. 사실 이 역시 냉전기에서 현대까지 내려오는 소련 전차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이다.
방호력은 풀업기준으로 T-64BV에 비해 미세하게 밀린다. 120mm 초기날탄으로 관통가능 범위를 비교하면 이해가 쉽다. 체감상으로도 공방에서 팔공비가 육사비에 비해 기동은 훨씬 더 좋은데 반해서 장갑이 더 물렁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이때문이다.
현재 T-80U와 함께 포수 열상조준경을 갖고 있는 두 전차 중 하나다.
3랭크 NVD 부품 바로 밑에 이어진 4랭크 NVD 업그레이드 부품을 연구하면 T-80U와 같은 아가바-2 1세대 포수 열상이 달린다. 페이퍼플랜은 아니고 실차 사진도 존재하지만 실제로 T-80B가 열상 개량 받지는 않았고 프로토타입으로만 단계로만 남았다. T-80B가 열상을 받았을 당시에는 소련에 열상 달린 MBT는 T-80U에 불과했기 때문에 일종의 핸디캡으로 추가해 준 것 같다.
2021년 1월 BR 조정 업데이트로 인해 10.0에서 9.7로 버프됐다. 곧 공방에서 깽판을 칠 전차중 하나.
BR 버프는 취소되었다
10. 7랭크 [편집]
10.1. T-80U [편집]
T-80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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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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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차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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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80U 소개 페이지
T-80U (오비옉트 219AS) / T-80UM (오비옉트 219AS-M), 일명 (떼)팔공유. 1.87 "Locked On" 업데이트 (19년 3월 21일)로 추가되었다. 1984년 말 채택된 소련의 최신 MBT로 향상된 1G45 이르티시 사통과 9M119 리플롁스 포발사 미사일, 장착 시 최대 KE 620mm, CE 1,000mm 방호력을 낼 수 있는 콘탁트-5 반응장갑이 달려 80년대 등장 당시는 방호력 면에서는 서방 3세대 MBT보다 대등하거나 조금 더 앞서서 당시 소련 전차 중에서 레오파르트 2A4나 M1A1을 상대로도 대적이 가능하다고 평가되었다. 초기형의 차체 복합장갑은 사실상 T-80BV와 동일하였고, 86년형에 와서 복합장갑이 한번 더 변경된다. 1987년이 돼서야 키로프 공장에서 본격적인 초도 양산이 시작되었는데 이때는 엔진이 T-80BV와 동일한 1,100마력의 GTD-1100TF 그대로였다. 인게임에 등장하는 T-80U 1989년형으로 89년부터 옴스크트란스마쉬에서 생산되었다. 방호력이 증대된 신형 복합장갑과 함께 이때부터 양산되는 콘탁트-5 반응장갑을 부착해서 방호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출력이 1,250마력으로 향상된 GTD-1250 가스터빈엔진이 달린다. 우리나라 국군 도입분 또한 이때 나온 옴스크제 T-80U로 국군 위장 도색도 정식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T-80U는 1991년까지 키로프/옴스크에서 총 431대가 생산되었고, 96년 옴스크에서 최후기형인 16대를 끝으로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았다고 추정되기 때문에 447대 정도 밖에 안 되는 레어한 전차다. 가스터빈엔진이 너무 비싸서 대안으로 나온 배다른 형제 T-80UD는 소련 시절에만 800대, 해체 이후 50대 가량이 말리셰프 공장에서 생산되었다고 추정한다. 이후 파키스탄 수출분 320대[28]까지 포함하면 T-80UD는 1,000대 정도는 넘게 뽑힌 셈이다. T-80B 조차도 3천대 이상은 뽑혔던 것과 달리 T-80U/UD는 2천대도 안 되게 뽑힌 귀하신 몸이었다.
구현된 복합장갑은 고증이 애매한데 실차량 장갑 도면과 비교해보면 시제형이나 86년형, 89년형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아 논란이다. 흔히 소련 MBT들의 공통된 최대 약점인 차체 하부와 함께 일명 명치라 불리는 차체 전면 상부 중앙의 조종수 구획 주변에 여전히 복합장갑 없는 것도 여전하다. 그리고 저피탐성으로 전 국가 MBT 중에서 가장 피격가능 범위가 좁은데 문제는 피격 안 당하려고 크기를 줄이려고 우겨넣은 만큼 피격 가능 부위를 한방이라도 맞았다간 치명상 내지는 바로 격파당한다. 그나마 서방 전차랑 대적하려고 달아놓은 콘탁트-5는 실제 방호성능보다 떨어지게 구현돼서 제기능 발휘하지 못한다.
그러나 콘탁트-5 달린 T-80U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까다롭다. 조종수 관측창이 있는 차체 중앙 상부 명치와 복합장갑 없는 차체 하부를 제외한 차체 장갑 상부 대부분이 콘탁트가 없더라도 DM33, M829같은 쟁쟁한 날탄을 막아낼 수 있는 위용을 자랑한다.[29]
차체 하부 또한 원거리에서 보면 상당히 좁은 구간인데다 그 중에서 절반 윗 부분은 조종수에만 피해를 입히고 엔진으로 깨끗하게 날아가고 절반 아랫 부분만 차체바닥에 도탄 내서 탄약고를 유폭시킬려면 상당히 정밀한 조준이 필요하므로 금손이나 맞추는 것으로 말처럼 쉽지는 않다. 잘 못 알려진 약점으로 차체상부의 콘탁트가 없는 좌나 우측 아랫부분을 꼽는데, 관통은 가능하나 연료탱크까지 탄이 관통된 후 탄자가 소멸하기 때문에 포탄을 29발 이상 싣고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해당 부분을 관통하더라도 피해가 없다시피할 것이다.
차체 측면은 80mm+@로 ke기준140mm 정도가 나온다 50mm 미만인게 보통인 서방제 MBT에 비하면 상당히 단단한 편이나 기관포나 비스듬하게 날아오는 HEAT에나 체감이 되지 날탄에는 속수무책으로 뚫리는건 똑같다. 그리고 문제는 관통만 되면 차체 중앙에 뭉쳐있는 탄약고로 탄이 들어간다는 것이고 일단 맞았다 하면 유폭이 난다는 것이다.
기동성은 이전 모든 소련 MBT보다 압도적으로 좋다. 피봇턴 기능이 없다는 것과 후진이 빨라졌다지만 서방 MBR들에 비해서 좀 느린 것을 제외하면 가속력, 기동 중 선회속도도 전반적으로 전국가 MBT 중에서도 최상급. 가속능력과 선회능력만 가지고 제자리 선회를 하면 9~10초 내로 한 바퀴가 돌아진다.[30]
기본탄이 육사비 팔공비랑 동일한 3BM22다. 육사비 때부터 느껴왔듯이 3BM22는 제대로 약점 사격 못하면 적을 못 뚫는 구데기 날탄이며 업글탄인 3BM42 망고탄는 연구창 제일 밑 4랭크에 있어서 스톡일 때 꽤나 고통스럽다. 따라서 망고탄 뽑기 전까지 근거리나 시가전에서 3BM22 말고 3OF26 고폭탄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지붕이나 바닥, 측면을 잘 쏘면 한 방에 제압이 가능하기 때문. 3OF26가 많이 너프를 먹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레오2, 에이브람스 등을 상대로는 유효하다. 그러나 고폭이 너프먹은 만큼 너무 맹신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두 탄종을 바꿔가면서 써야 한다.
포수 열상이 있다. 3랭크 NVD 부품 바로 밑에 이어진 4랭크 NVD 업그레이드 부품을 연구하면 아가바-2 1세대 열상이 달린 1992년에 극소수 개량된 T-80UM(오비옉트 219AS-M)이 된다. 포수 열상이 생기면서 적외선 탐조등은 사라지고 탐조등이 있던 자리는 반쪽짜리 콘탁트-5가 붙는다. 프랑스 탈레스 사의 카트린 2세대 열상을 기반으로 소스나-U 열상을 쓰는 T-72B3나 에사 열상을 쓰는 T-90A처럼 T-80 전용 필사 열상도 개발되었으나 이건 2000년대 들어와서 이때까지도 운용되던 러시아군 팔공유 일부와 T-80UE-1, 수출형 팔공유에만 달렸지 1989년형인 인겜 팔공유는 해당 사항이 없다.
Raining Fire 패치 이후 T-72B3와 비교되는데 방어력이나 화력, 포탑 선회도에서 약간 밀려도 기동성에서는 여전히 팔공유가 우위에 있기 때문에 자리 선점에 유리한 팔공유가 더 선호된다. 후진 4km와 12km 차이가 은근히 크다. 비슷한 이유로 팔공비가 육사비, 땡칠비보다 방어력이 딸리는데도 열상있고 기동도 훨씬 좋아서 팔공유 다음 백업으로 쓰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T-72B3의 장전 속도는 7.1초인 반면 T-80U의 장전 속도는 6.4초이다. 즉 T-72B3는 장전 하다가 반격타를 맞을 수도 있지만 T-80U는 장전이 빠르다보니 적이 반격타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먹일 수 있다.
유료 스킨 중에서 일명 흰지렁이 도색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국군 하계 위장 도색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톤이 달라서 미묘하다. 실차에 더 가깝게 구현한 유저 스킨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으니 관심있다면 다운을 받아보자. 모델링 패치를 했는지 스킨을 적용했을 때 차체 정면 도색이 이상하다.
2020.12.04 서버 업데이트로 옆트리 T-90A가 AB/RB/SB 모두 BR 10.3로 BR 버프를 받으면서 T-72B3와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T-80U는 기동을 제외하고는 화력이나 방호력도 T-90A보다 열세이고 포수 열상 해상도조차도 딸리는데 T-80U만 T-90A보다 기동력이 우수하다는 이유만으로 BR을 유지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다. 애초부터 T-90A도 T-72B3보다 방호력이나 기동력이 열세이기는 하지만 절대로 BR 10.3로 내려갈만한 성능은 아니다. T-64A - T-64B - T-80B나 T-72B - T-72B (1989) - T-72B3 이따위식으로 처음부터 소련 MBT 족보를 꼬이게 내놓은 가이진 잘못이 크다. T-64A에서 T-80B로 바로 넘어갔던가 T-72B에서 89년형만 업글킷으로 내주던지 했으면 소련 백업이 적어서 탑랭 전차 BR 낮출 수 있는 핑곗거리라도 될 수 있었겠다.[31]
2021년 2월 BR패치로 인해 10.3으로 버프되었다.
T-80U (오비옉트 219AS) / T-80UM (오비옉트 219AS-M), 일명 (떼)팔공유. 1.87 "Locked On" 업데이트 (19년 3월 21일)로 추가되었다. 1984년 말 채택된 소련의 최신 MBT로 향상된 1G45 이르티시 사통과 9M119 리플롁스 포발사 미사일, 장착 시 최대 KE 620mm, CE 1,000mm 방호력을 낼 수 있는 콘탁트-5 반응장갑이 달려 80년대 등장 당시는 방호력 면에서는 서방 3세대 MBT보다 대등하거나 조금 더 앞서서 당시 소련 전차 중에서 레오파르트 2A4나 M1A1을 상대로도 대적이 가능하다고 평가되었다. 초기형의 차체 복합장갑은 사실상 T-80BV와 동일하였고, 86년형에 와서 복합장갑이 한번 더 변경된다. 1987년이 돼서야 키로프 공장에서 본격적인 초도 양산이 시작되었는데 이때는 엔진이 T-80BV와 동일한 1,100마력의 GTD-1100TF 그대로였다. 인게임에 등장하는 T-80U 1989년형으로 89년부터 옴스크트란스마쉬에서 생산되었다. 방호력이 증대된 신형 복합장갑과 함께 이때부터 양산되는 콘탁트-5 반응장갑을 부착해서 방호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출력이 1,250마력으로 향상된 GTD-1250 가스터빈엔진이 달린다. 우리나라 국군 도입분 또한 이때 나온 옴스크제 T-80U로 국군 위장 도색도 정식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T-80U는 1991년까지 키로프/옴스크에서 총 431대가 생산되었고, 96년 옴스크에서 최후기형인 16대를 끝으로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았다고 추정되기 때문에 447대 정도 밖에 안 되는 레어한 전차다. 가스터빈엔진이 너무 비싸서 대안으로 나온 배다른 형제 T-80UD는 소련 시절에만 800대, 해체 이후 50대 가량이 말리셰프 공장에서 생산되었다고 추정한다. 이후 파키스탄 수출분 320대[28]까지 포함하면 T-80UD는 1,000대 정도는 넘게 뽑힌 셈이다. T-80B 조차도 3천대 이상은 뽑혔던 것과 달리 T-80U/UD는 2천대도 안 되게 뽑힌 귀하신 몸이었다.
구현된 복합장갑은 고증이 애매한데 실차량 장갑 도면과 비교해보면 시제형이나 86년형, 89년형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아 논란이다. 흔히 소련 MBT들의 공통된 최대 약점인 차체 하부와 함께 일명 명치라 불리는 차체 전면 상부 중앙의 조종수 구획 주변에 여전히 복합장갑 없는 것도 여전하다. 그리고 저피탐성으로 전 국가 MBT 중에서 가장 피격가능 범위가 좁은데 문제는 피격 안 당하려고 크기를 줄이려고 우겨넣은 만큼 피격 가능 부위를 한방이라도 맞았다간 치명상 내지는 바로 격파당한다. 그나마 서방 전차랑 대적하려고 달아놓은 콘탁트-5는 실제 방호성능보다 떨어지게 구현돼서 제기능 발휘하지 못한다.
그러나 콘탁트-5 달린 T-80U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까다롭다. 조종수 관측창이 있는 차체 중앙 상부 명치와 복합장갑 없는 차체 하부를 제외한 차체 장갑 상부 대부분이 콘탁트가 없더라도 DM33, M829같은 쟁쟁한 날탄을 막아낼 수 있는 위용을 자랑한다.[29]
차체 하부 또한 원거리에서 보면 상당히 좁은 구간인데다 그 중에서 절반 윗 부분은 조종수에만 피해를 입히고 엔진으로 깨끗하게 날아가고 절반 아랫 부분만 차체바닥에 도탄 내서 탄약고를 유폭시킬려면 상당히 정밀한 조준이 필요하므로 금손이나 맞추는 것으로 말처럼 쉽지는 않다. 잘 못 알려진 약점으로 차체상부의 콘탁트가 없는 좌나 우측 아랫부분을 꼽는데, 관통은 가능하나 연료탱크까지 탄이 관통된 후 탄자가 소멸하기 때문에 포탄을 29발 이상 싣고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해당 부분을 관통하더라도 피해가 없다시피할 것이다.
차체 측면은 80mm+@로 ke기준140mm 정도가 나온다 50mm 미만인게 보통인 서방제 MBT에 비하면 상당히 단단한 편이나 기관포나 비스듬하게 날아오는 HEAT에나 체감이 되지 날탄에는 속수무책으로 뚫리는건 똑같다. 그리고 문제는 관통만 되면 차체 중앙에 뭉쳐있는 탄약고로 탄이 들어간다는 것이고 일단 맞았다 하면 유폭이 난다는 것이다.
기동성은 이전 모든 소련 MBT보다 압도적으로 좋다. 피봇턴 기능이 없다는 것과 후진이 빨라졌다지만 서방 MBR들에 비해서 좀 느린 것을 제외하면 가속력, 기동 중 선회속도도 전반적으로 전국가 MBT 중에서도 최상급. 가속능력과 선회능력만 가지고 제자리 선회를 하면 9~10초 내로 한 바퀴가 돌아진다.[30]
기본탄이 육사비 팔공비랑 동일한 3BM22다. 육사비 때부터 느껴왔듯이 3BM22는 제대로 약점 사격 못하면 적을 못 뚫는 구데기 날탄이며 업글탄인 3BM42 망고탄는 연구창 제일 밑 4랭크에 있어서 스톡일 때 꽤나 고통스럽다. 따라서 망고탄 뽑기 전까지 근거리나 시가전에서 3BM22 말고 3OF26 고폭탄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지붕이나 바닥, 측면을 잘 쏘면 한 방에 제압이 가능하기 때문. 3OF26가 많이 너프를 먹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레오2, 에이브람스 등을 상대로는 유효하다. 그러나 고폭이 너프먹은 만큼 너무 맹신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두 탄종을 바꿔가면서 써야 한다.
포수 열상이 있다. 3랭크 NVD 부품 바로 밑에 이어진 4랭크 NVD 업그레이드 부품을 연구하면 아가바-2 1세대 열상이 달린 1992년에 극소수 개량된 T-80UM(오비옉트 219AS-M)이 된다. 포수 열상이 생기면서 적외선 탐조등은 사라지고 탐조등이 있던 자리는 반쪽짜리 콘탁트-5가 붙는다. 프랑스 탈레스 사의 카트린 2세대 열상을 기반으로 소스나-U 열상을 쓰는 T-72B3나 에사 열상을 쓰는 T-90A처럼 T-80 전용 필사 열상도 개발되었으나 이건 2000년대 들어와서 이때까지도 운용되던 러시아군 팔공유 일부와 T-80UE-1, 수출형 팔공유에만 달렸지 1989년형인 인겜 팔공유는 해당 사항이 없다.
Raining Fire 패치 이후 T-72B3와 비교되는데 방어력이나 화력, 포탑 선회도에서 약간 밀려도 기동성에서는 여전히 팔공유가 우위에 있기 때문에 자리 선점에 유리한 팔공유가 더 선호된다. 후진 4km와 12km 차이가 은근히 크다. 비슷한 이유로 팔공비가 육사비, 땡칠비보다 방어력이 딸리는데도 열상있고 기동도 훨씬 좋아서 팔공유 다음 백업으로 쓰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T-72B3의 장전 속도는 7.1초인 반면 T-80U의 장전 속도는 6.4초이다. 즉 T-72B3는 장전 하다가 반격타를 맞을 수도 있지만 T-80U는 장전이 빠르다보니 적이 반격타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먹일 수 있다.
유료 스킨 중에서 일명 흰지렁이 도색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국군 하계 위장 도색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톤이 달라서 미묘하다. 실차에 더 가깝게 구현한 유저 스킨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으니 관심있다면 다운을 받아보자. 모델링 패치를 했는지 스킨을 적용했을 때 차체 정면 도색이 이상하다.
2020.12.04 서버 업데이트로 옆트리 T-90A가 AB/RB/SB 모두 BR 10.3로 BR 버프를 받으면서 T-72B3와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T-80U는 기동을 제외하고는 화력이나 방호력도 T-90A보다 열세이고 포수 열상 해상도조차도 딸리는데 T-80U만 T-90A보다 기동력이 우수하다는 이유만으로 BR을 유지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다. 애초부터 T-90A도 T-72B3보다 방호력이나 기동력이 열세이기는 하지만 절대로 BR 10.3로 내려갈만한 성능은 아니다. T-64A - T-64B - T-80B나 T-72B - T-72B (1989) - T-72B3 이따위식으로 처음부터 소련 MBT 족보를 꼬이게 내놓은 가이진 잘못이 크다. T-64A에서 T-80B로 바로 넘어갔던가 T-72B에서 89년형만 업글킷으로 내주던지 했으면 소련 백업이 적어서 탑랭 전차 BR 낮출 수 있는 핑곗거리라도 될 수 있었겠다.[31]
2021년 2월 BR패치로 인해 10.3으로 버프되었다.
[1] 카탈로그 상에는 T-28과 동일한 두깨로 나오나, 실제 장갑 두깨는 본 장갑 + 추가 장갑으로 계산해야 한다.[2]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충분히 관통을 시킬 수 있다[3] 대콘크리트탄은 대전차용이 아니라 토치카 파괴용이라서 퓨즈가 둔감하기 때문에 크기가 작은 전차 혹은 얇은 장갑 부위를 앞뒤로 뚫고 밖에서 터지는 경우가 아주 가끔씩 발생한다.[4] 1940년 형은 포탑이 1939년형보다 작아졌다[5] TNT 당량 246g.[6] 사용자 기준 왼쪽[A] 7.1 7.2 7.3 7.4 7.5 7.6 7.7 [C] 8.1 8.2 8.3 [9] 사망한 승무원을 대신하여 대체 승무원이 다시 전투에 임하는 기능으로 승무원이 추가되기 전까지 일정 시간 동안 무방비 상태가 된다. 일정 금액이 소요되며, 승무원이 최소 1인이 남은 상태에서 자동으로 사용되어 격파 판정을 받지 않는다.[11] API-T/AP-I(c)/API-T/IAI (으)로 채워진 14.5 mm 기관총 탄띠/탄알집[12] 2축 포신안정장치가 설치되어 명중률 향상 및 기동간 사격이 가능해졌다. 또한, 배연기와 다공식 포구제퇴기로 한 눈에 봐도 D-25T와 구분이 가능하다.[13] APCBC의 경우 BR-471에서 BR-472, HE의 경우 OF-471에서 OF-472로 변경되었다.[14] 설정에서 키를 지정하여 야간전에서 사용할 수 있기는 하다. 켜면 전방이 많이 밝아져서 색적이 용이해진다. 그러나 서치라이트를 켜면 상대 야간투시경 시점에서는 무슨 등대마냥 번쩍번쩍 빛나기 때문에 움직이는 과녁 신세가 되므로 게임을 하는 내내 켤 일은 없을 것이다.[15] 동축 1정, 상부 1정. 거리 측정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16] T-55AM-1. T-55A, T-62, T-10M, BMP-2, 쉴카 조합으로 준수한 전차들로 꽉꽉 채운 덱을 꾸릴 수 있다. 여기에 준수한 CAS기체인 IL-28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B] 18.1 18.2 18.3 [물론] 기동 계통을 전부 올리지 않은 상태의 주행속도는 심각하게 느리다.[28] 이중에서 소련 시절 생산된 T-80UD 일부와 우크라이나 이후 생산된 T-80UD(오비옉트 478BE) 포함한 초도분 145대, 그 다음부터는 용접포탑형 T-80UD(오비옉트 478BE-1) 175대가 추가로 양산되어 1996~99년 동안 파키스탄에 수출되었다.[29] 르클레르의 OFL 120 F1은 콘탁트가 없는 부분은 관통가능, 아리에테의 CL3143은 포탑을 제외하면 차체는 콘탁트도 무시하고 관통하여 방호가능 구역이 없다. 그래도 단단하여 신중히 쏘지않으면 막아낸다.[30] 레오파르트2A5가 9~10초, M1A2가 14~15초 정도로 한 바퀴 피봇턴이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빠른 편이다.[31] 덕분에 이에 불만이 생긴 유저들을 통해 T-64B는 추가 당시 한 모더레이터의 개인적인 호감으로 내놓아져서 T-64A에서 T-80B로 바로 넘어갈 수도 있었던 트리를 꼬이게 만들었고, T-72B 1989년형은 모델링 외주 실수로 T-72B 콘탁트를 아예 일체형으로 내놓아서 손도 못 쓰게 되면서 89년을 아예 새로 냈놨다는 등의 가갤발 추측들이 난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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